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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올해 '세계태권도한마당' 전초전 ‘제33회 안양시태권도협회장기 대회’
– ‘2017, 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앞두고 만반의 준비-
기사입력: 2017/05/16 [23:19]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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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에서 3군 사령부 태권도 시범단이 박진감 넘치는 시범을 펼쳐 보이고 있다 (WTU)

 

‘제33회 안양시태권도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1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선수와 임원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 저변확대는 물론이고 공명정대한 대회를 통해 우수선수를 발굴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특히 오는 7월 ‘2017,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를 이곳 체육관에서 개최 할 예정이어서 국제대회를 앞두고 치르는 전초전이었다는 평을 들었다.

 

 

오전에 막을 연 개회식에는 황인식 안양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이필운 안양시장,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김대영 안양시의회 의장, 김상은 안양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이종걸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와 임원진을 격려했다.

 

[선수선서 진재건, 박현진 선수]

 

[심판선서 김건형, 박지윤 상임심판진]

 

▲  © ㅎ황인식 안양시 협회장 (WTU)

황인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제 7월말이면 이 자리에서 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인 ‘2017,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가 열리고 태권도인 뿐만 아니라 안양시민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대회유치를 약속했다.

식후 행사에서는 제3야전군 태권도시범단의 절도 있고 기량 넘치는 시범이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세례를 받았다.

 

 

이번 대회 선수선서는 진재건, 박현진 선수가 했으며 심판선서는 김건형, 박지윤 상임심판진이 했다.

경기종목으로는 개인품새, 개인격파, 겨루기, 단체품새, 태권도체조, 종합시범 등 다채로운 경기가 이어졌다. 또한 이곳을 찾은 많은 관중들에게 모처럼 맞이한 주말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도 들었다.

  

 

한편 안양시태권도협회는 오는 7월29일부터 8월1일까지 개최되는 ‘2017, 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에는 세계 60여 개국 6,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라 밝혔다. 특히 국제적인 큰 행사를 통해 세계도시로서의 안양시 위상과 태권도의 브랜드가치를 드높인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어 주위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 공유 매체 <www.tktimes.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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