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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36개국, 2241명의 국내외 선수단과 임원 등이 참가해 역대 최대의 규모로 치러졌다
기사입력: 2017/07/13 [15:27]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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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타이거즈 시범단(단장 안학선)이 개회식겸 환영만찬회장에서 화려한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WTU)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주최하는 ‘2017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36개국, 2241명의 국내외 선수단과 임원 등이 참가해 역대 최대의 규모로 치러졌으며 해외선수단 참가규모는 임원을 포함한 총 373명으로 A매치 겨루기 151명, A매치 품새 38명, 경연품새 162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는 1658명, A매치 겨루기 258명, A매치 품새 178명, 경연품새 1103명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대회가 치러졌다.

 

올 대회는 관람객에게 더 많은 흥미를 선사하기 위해 K타이거즈시범단, 미라클시범단, 전주대학교시범단의 태권도 시범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     © 김승수 전주시장(중앙)이 환영만찬에서 국제심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WTU)

개막일인 8일에는 A매치 품새경기와 경연품새가 진행됐으며, 경기 후 개회식 겸 환영만찬은 전주시 오펠리스 웨딩홀 대연회장에서 거행됐다. 특히 김승수 전주시장은 국내외 500여명의 식장 전체 참석자들을 일일이 찾아가 인사를 나누는등 남다른 손님맞이 예의를 보여주었다.  이어 다음날 9일에는 A매치 겨루기가 치러졌다.

 

한편 참가자들은 10일과 11일 품새와 시범세미나를 갖고 한옥마을, 무주태권도원 투어와 세계유일의 국립태권도원을 방문하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 개요
대 회 명 : 2017년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
대회기간 : 2017. 7. 08(토)∼11(화) / 4일간

    ※ 개회식 겸 환영만찬회 : 2017. 7. 08(토) 19:00시 / 오펠리스웨딩홀 5층
  ❍ 대회장소 : 전주 화산체육관/ 한국
  ❍ 주    최 :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 주    관 :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 후    원 : 전주시, 전라북도, 전주시태권도협회, 전라북도태권도협회
  ❍ 참가인원 : 2,241명(해외 35개국 373명, 국내 116개팀 1,658명, 진행임원 210명) 
  ❍ 슬 로 건 : 사람의 도시, 품격의 도시, 태권도의 위상 전주!
  ❍ 목    표
     ◦ 세계태권도인의 한마당 축제로 승화
     ◦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전통과 권위의 오픈대회 위상 제고
     ◦ 전주에 대한 국제적 인지도 확산
  ❍ 기본방향
     ◦ 시민과 함께하는 대회운영으로 지역의 세계화
     ◦ 지역경제 활성화
     ◦ 경기문화 발전을 통한 인기종목 정착


  ❍ 초청인사 : 김승수(전주시장), 김명지(전주시의회의장), 
       최동열(전라북도태권도협회장)

       황 현(전북도의회장),
       정동영(국회의원), 김광수(국회의원), 정운천(국회의원),
       이병하(전주시의원), 김현덕(전주시의원), 강동화(전주시의원),

 

겨루기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1516697328393751.1073742362.100001604951101&type=3&pnref=story

품새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1514441961952621.1073742360.100001604951101&type=3&pnref=story

국제심판들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1516669845063166.1073742361.100001604951101&type=3&pnref=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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