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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글로벌태권도지도자포럼’ 개최한다
8월 1일과 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홀서
기사입력: 2017/07/31 [13:27]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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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서울 글로벌태권도지도자포럼 (Global Taekwondo Leaders Forum Seoul 2016) (WTU)

 

태권도를 대표하는 국제적 학술행사인 ’2017 서울 글로벌태권도지도자포럼(Global Taekwondo Leaders Forum Seoul 2017, 이하 포럼)‘이 열린다.

 

국기원(원장 오현득)과 서울특별시, 서울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포럼은 오는 81()부터 2() 양일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인근에서 세계 50여 개국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2009년 출발을 알렸던 포럼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7회째를 맞이하며 태권도의 대표적인 학술행사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

 

포럼은 태권도를 통한 평화사절단의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태권도 지도자를 초청,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이 곧 세계 태권도의 중심도시임을 부각시키는 한편 태권도 학술교류와 미래 가치 창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를 지니고 있다.

 

이번 포럼은 태권도 체험전태권도 강연2개 행사로 구분, 추진된다.

 

포럼의 핵심인 태권도 강연82일 오전 10시부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홀에서 스마트 시대의 태권도, 그 미래를 제시하다라는 대주제로 강연과 열띤 토론이 진행된다.

 

태권도 강연은 스마트 시대의 태권도, 그 미래를 그려보다(조광수 연세대학교 교수) IT 산업을 통한 스포츠 발전방안(안주은 서울대학교 교수) 영상데이터 분석을 통한 심사체계구축(박기원 한국생산성본부 팀장) Web 2.0을 통한 태권도장 홍보 및 관리(김대정 무도코리아 대표) ICT를 활용한 태권도-겨루기수련의 활성화(이진재 주식회사 재미타 대표) 5명의 강연자가 발표에 나선다.

 

81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코엑스 동문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태권도 체험전’ - 킥 썸머(Kick Summer)는 태권도 공연과 각종 체험, 그리고 태권도 용품 전시, 페이스페인팅, 태권도테이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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