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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NG) Who is G.M Kim kyung-duk(71), the 6th new appointed president of the ““Kukkiwon Taekwondo 9th Dan Highest High Society””
김경덕 제6대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신임회장" 세계태권도9단연맹"창설하겠다
기사입력: 2018/04/14 [20:09] ⓒ wtu
WTU

 

Who is Kim kyung-duk(71), the 6thnew appointed president of the ““Kukkiwon Taekwondo 9dan Highest High Society””  

 

On the 7th, Kukkiwon Taekwondo 9th Dan Highest High Society (hereinafter refferred to as , 9th Dan Highest High Society) “2018 General Meeting”was held in Kukkiwon No2 classroom.

 

The General Meeting was divided into two parts, the first part was the opening ceremony, and the second part was the meeting. 5thPresident Kim Jeong-rok, who finished his term, at the greeti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your active cooperation in the last 4 years and thank you that I can finish my term withoutany serious mistake. I feel sorry for that time, we can not have him as the next president. But I think it's the developmental phenomenon and we should adapt ourselves for it."

 

Oh hyun-deuk,the director of Kukkiwon, at his welcome speech, said “Kukkiwon and 9dan Highest High Society

are the needles and thread-like relationships. Your sweat and effort made Kukkiwon today and when a new building of Kukkiwon is built in the future, the office of 9dan Highest High Societyalso must be in Kukkiwon as symbolically and I will actively cooperate for the development of 9dan Highest High Society.” And the big applaud was given from the participants.

 

Lee dong-sup, National Assemblyman Taekwondo Federation President, through his congratulatory massage, said, " I sincerely congratulate Mr. Kim for his election. As a member, I expect dynamic activities from the youngest new appointed president ever(smile), and I will actively cooperate with my full capabilities. In addition, there were many difficulties in the process of passing the national sports Taekwondo Law through the National Assembly. The government can’t have any interest for the Taekwondo, which is our representative culture. Furthermore, I will spur for the introduction of masters(A man of distinction)." He showed unchanging Taekwondo passion. There were 5 applauds during his congratulatory massage, and they kept calling Lee dong-sup assemblyman by Jo young-ki, consultant(the first president)’s start off.

 

Kim kyung-duk, the senior vice president of Taekwondo Association of Korea, said, “I came here to have congratulatory massage instead of Choi chang-shin, the President of the Korea Taekwondo Association because he is feeling uncomfortable.” And said ”Lee dong-sup assemblyman is the hero of Taekwondo” And emphasized on “Taekwondo people should be able to make a lot of progress in politics so that they can solve various issues. That’s why now is the important timing for the 9th Dan’s activity.”

 

In the second part of the meeting after the commemorative photographing, the “2017 Business Results & Settlement of Accounts, 2018 Business Plan and Budget Agenda"were passed with lightning speed according to the handouts. Also, at the election of the president, in accordance with the election regulations established by the board of directors, there was pro-con debate after the explanation of the chairman of the election committee of Park kyeong-sun.

In other words, asecret ballot and a secret ballot were specified at the time of a solo run, so a discussion was held on what to do first, and a crowd of onehundred secret ballots and three secret ballots were adopted.

 

Again, 127 candidates in the pros and cons of Kim kyung-duk’s affirmation approved the election.

For the audit election, Kim Young-soo, Choi Jong-Bok, Choi Jung-kwon members were recommended and for the result, Incheon City, Kim Young-soo, Busan City, Choi Jung-kwon members were elected as the audit election.

 

Kim kyung-duk, the new appointed president at his words on being elected, said ”I feel sorry for the person who is scarce like me was elected by the concession of the seniors like the galaxy. I feel heavy pressure and responsibility. Also, the communications between your colleagues will be the principal and I will spur for the foundation of the “World Taekwondo 9dan Highest High Society Federation” in order to devote myself to restoring the diluted part of Taekwondo’s attitude toward sport Taekwondo.”

 

President Kim kyung-duk is a person who appeared like Cometin the year of 2016. After elected as the first Gyeonggi-Do(Province)Unified Taekwondo Association, he accomplished a big result, which was 2continuity national champions and he released and disseminated Taekwon KIKONG(KIKONG is a holistic system of coordinated body posture and movement, breathing, and meditation used in the belief that it promotes health, spirituality, and martial arts training

)and he spread the policy for the promotion of the public health. Furthermore,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Mutual aid association with the attention of Taekwondo people, he purchased the administrative town with 7 billion won of self-financing, and had envy from the Taekwondo People. Thiswill also be the focus of attention on where Kim kyung-duk president’s journey will held.  

 

▲     ©      5대 김정록 회장이 김경덕 신임 당선인에게 축하 화환을 전하고 있다

               The 5thpresident KIm jung-rok is congratulatefor the new president. (WTU)

 

 

 

▲     ©                                                       총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aving a commemoratory photograph after the General Meeting (WTU)

 

 

 

▲     © G.M Kim kyung-duk new appointed president  (WTU)

 

지난 7일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이하, 9단회) "2018정기 총회"가 국기원 제2 강의실에서 개최되었다.

 

240여명의 정회원 중 이동섭 국회의원 연맹 총재(국회의원)130여명이 참가한 이날 총회는 6대 신임 회장 선출이 주요 안건 이였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총회는 1부 개회식, 2부 회의로 진행된 가운데 임기를 마치는 5대 김정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4년 동안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큰 대과 없이 임기를 마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번 차기 회장을 기존대로 추대형식을 취하지 못하고 경선형식으로 치르게 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발전적 현상이라 생각하고 순응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환영사에서 "국기원과 9단회는 바늘과 실 같은 관계다.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오늘의 국기원을 있게 한 것이고 앞으로 국기원의 새로운 건물이 새워지면 9단회 사무실도 상징적으로 국기원내에 있어야 된다며 9단회 발전에 적극 협조 하겠다"는 말에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동섭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는 축사를 통해 "신임 김회장님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회원으로서 역대 가장 젊은(웃음) 신임 회장님의 역동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총 동원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기 태권도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정부가 우리의 대표 문화인 국기 태권도에 관심을 안가 질 수 없다. 더 나가 명인명장 도입에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변함없는 태권도 열정을 보였다. 이 의원의 축사 중에 다섯 차례나 박수가 나왔으며 조영기 자문위원(초대회장)의 선창으로 이동섭 의원을 연호 하기도 했다.

 

김경덕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상임 부회장은 "최창신 대한민국태권도협회 회장님이 몸이 불편해서 대신 이번 총회 축사를 하게 되었다. ““이동섭 의원은 태권도계 영웅이다"라며 "태권도 인들이 정계에 많이 진출해서 여러 가지 현안 사항들을 해결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며 9단들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강조 했다.

 

기념촬영 후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2017사업결과 및 수지결산, 2018사업 계획 및 수지예산 안건"들은 배포한 유인물대로 일사천리로 통과 되었으며 이사회에서 제정된 선거규정대로 회장선출에 들어가서 박경선 선거관리 위원장의 설명에 이어 선거방법에 대하여 찬반 토론이 있었다.

 

, 단독 출마 시 무기명 비밀투표와 거수 등의 방법이 명시되어 있어 먼저 어느 방법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을 걸쳐 거수 100여명 무기명 비밀투표 3명 등으로 거수가 채택되었다.

다시 김경덕 후보자의 찬반 거수에서 127명이 찬성하여 당선이 확정되었다.

감사 선출은 김영수, 최종복, 최정권 회원 등이 추천되어 거수 투표결과 인천 김영수, 부산 최정권 회원이 감사로 선출되었다.

 

김경덕 신임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부족한 사람을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의 양보로 선출 된데 대하여 송구스럽게 생각 한다. 무거운 중압감과 책임감을 통감하면서 선후배 동료 여러분과 소통을 원칙으로 하며 "세계태권도 9단 연맹" 창설에 박차를 가하여 스포츠 태권도로 인한 무도 태권도의 향방이 희석된 부분을 복원하는데 신명을 바치겠다"라고 피력했다.

 

김경덕 회장은 태권도계의 혜성처럼 나타난 인물로 2016년 초대 경기도통합협회장에 당선 된 후 경기력 향상에 진두지휘로 전국체전 2연패란 큰 성과를 달성 했으며 태권기공체조 출시 및 보급확산 정책을 펼치고 국민 건강증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태권도 공제조합 설립으로 태권도계의 주목과 함께 자체재정 70억여 원으로 행정타운을 구입 태권도계의 부러움을 받기도 한 인물이다. 향후 김경덕 회장의 무한질주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다음은 김회장의 당선 소감 전문이다.

 

존경하는 9단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 정기총회에서 부족한 저를 6대회장으로 선출 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책임에 대한 중압감과 함께 9단의 존엄성을 회복하라는 명령으로 알고, 9단회 중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회원 여러분의 높은 경륜과 식견으로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앞에 놓인 수많은 과제 중 우선 세계 태권도 9단연맹 창설을 목표로 태권도 최고 경지인 9단들이 마지막 혼을 태워 후진들을 위해 족적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스포츠 태권도로 희석된 무도 태권도 복원에도 앞장서 태권도가 세계인들에게 즐기는 스포츠만이 아닌 ‘깨달음’의 무도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아울러 유관단체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9단들이 서야 할 자리가 어디인지 찾는 데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부족한 저에게 때로는 질책으로, 때로는 격려로 많은 도움 부탁드리며, 제가 선출되었지만 이 자리가 함께 걷는 자리임을 잊지 않도록 여러 모양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마다 일취월장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4월7일

국기원태권도 9단 최고 고단자회  제6대 회장 당선자  김경덕 올림.

 

▲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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