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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글로벌태권도시범페스티벌’이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세계 11개국 태권도 시범단원들 간 교류와 세미나 등을 시범 기술 향상과 보급·확산의 계기를 마련
기사입력: 2018/08/25 [10:15]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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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원) 시범단이 벨라루스 민스크 에서 시범을 펼치고 있다 (WTU)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세계 11개국 태권도 시범단원들 간 교류와 세미나 등을 통해 시범 기술 향상과 보급·확산 의 계기를 마련하는 ‘2018 글로벌태권도시범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829()부터 세계 태권도성지, 태권도원에서 KTA(대한민국태권도협회)시범단을 비롯해 캐나다, 러시아, 베트남 등 세계 11개국 16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원들이 모여 태권도 시범분야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하고 2018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선정된 무주 반딧불축제장도 방문한다.

 참가국은(11개국) : 러시아, 우크라이나, 덴마크, 캐나다, 이란, 태국, 네팔, 베트남, 중국, 그리스, 대한민국 등이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29() 태권도원에 도착해 30일부터 91일까지 태권도원 투어 및 태권도 합동훈련, 국가별 시범훈련 등을 진행하고 91일 저녁과 2일 오후에 무주 반딧불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태권도 시범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선수들 대다수가 각국의 대표선수이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대륙별 주요 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경력이 있는 등 수준 높은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겨루기·품새 등에 비해 태권도 시범은 국제적인 교류가 활성화 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태권도 시범에 대한 기술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2018 글로벌태권도시범페스티벌은 태권도진흥재단과 세계태권도연맹이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민국태권도협회가 후원한다.

 

▲     © 러시아 시범단 모습 (WTU)

 

 

 

 

▲     © 무주군 태권도원에 위치한 세계유일의 T1 태권도전용 경기장 전경 (WTU)

Comment>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1968203823243097&type=3&uploade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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