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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NG)Turkey’s Irem Yaman & Korea’s Lee dae-hoon WT’s ‘Players of the Year’ at 5th Annual Gala Awards
이대훈(한국)이렘 야만(터키),세계태권도연맹(WT) ‘올해의 남녀 선수’ 선정
기사입력: 2018/12/05 [22:44]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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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urkey’s Irem Yaman (R)Korea’s Lee dae-hoon (WTU)

 

FUJAIRAH, UAE (Nov 23) Turkey’s Irem Yaman was named Female Player of the Year and Korea’s Dae-hoon Lee was named Male Player of the Year as World Taekwondo honored its top players and personalities at the 5th Annual Gala Awards Show, which took place in ritzy surroundings at the Fujairah National Theater.

 

 

▲ © The Male Referee of the Year Award was presented by WT Vice President Jiho Choi who – after lamenting that there was no Best Referee award when he was refereering himself  – said: “Referees are an integral part of our organization and I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thank you,” he said. The winner was Mohamed Adel Abdelfattah of Egypt. “This is very important moment to me, I cannot deliver what I feel to you,” he said. Addressing his fellow referees, he added, “I have nothing if I don’t have you!” (WTU)

 

 

▲  © The Female Referee of the Award was presented by WT Secretary General Hoss Rafaty to Ksenia Choucha of Belarus – who received a standing ovation from her fellow referees. “In my time, I was also an athlete and remember how important it was to make games fair and transparent,” she said. “To make them exciting and fair, it depends on a team….[and our team] works together shoulder to shoulder.” (WTU)

“Tonight is not about competition, it is about recognition…it is also about friendship across all boundaries of color, religion and culture,” said WT President Chungwon Choue.  “Regardless of who wins the awards, everyone here is part of the global taekwondo elite, and that makes everyone here very special.”

 

He also gave his thanks to the host, Fujairah Crown Prince Mohammed bin Hamad bin Mohammed Al Sharqi who has sponsored the Grand-Prix Final, which conclude today, and the upcoming World Team Championships which take place over the next two days.

Fujairah Crown Prince addressed “Let me take you back a couple of years when we first started with a small group of excited students who took an interest in trying a new sport -taking baby steps with them, seeing them sweat, train, win and lose,” he recalled. “We have started a program to prepare and train an Olympic champion who will represent UAE in the near future.” He thanked Choue and the WT team for guiding Fujairah in this process.

 

A short film to mark WT’s 45th anniversary was shown and between the awards, artists from the Fujairah Fine Arts Academy entertained the audience with music – Arabic and Classical and dance.

 

태권도 월드스타 이대훈과 터키 미녀 태권도 스타 이렘 야만이올해 최고의 남녀 선수상을 수상했다. 


23일(현지시간) 이대훈(대전광역시체육회)과 터키 이렘 야만이아랍에미레이트(UAE) 푸자이라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8 세계태권도연맹 갈라 어워즈에서 현장투표로 올해의 남녀 선수로 뽑혔다.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은 올해 2017-2018 중국 우시 그랜드슬램 초대 우승을 시작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결장한 모스크바 GP 2차를 제외한 로마 1, 타오위안 3, 맨체스터 4, 푸자이라 파이널을 모두 휩쓸며 파이널 4연패와 그랑프리 개인통산 12회 대기록을 세웠다.  


이렘 야만은 ‘2017-2018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여자 -57kg급을 시작으로 모스크바 2차와 타오위안 GP 3차전을 연달아 우승했다.

이대훈은네 번째 수상이지만, 매번 받을 때마다 영광이다. 세계적으로 훌륭한 선수들이 많은데, 제가 받을 수 있어 기쁘면서 행복하다투표해준 선수들과 우리 대표팀 선수단, 지도자님,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렘 야만은굉장히 기쁘고, 올 한해는 정말 최고의 한 해였다.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께 감사하고, 우리 터키 팀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녀 최우수 선수 후보는 중국 우시에서 열린 ‘2017-2018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과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 등에서 총 2회 이상 우승한 남녀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정은 갈라 어워즈 현장에서 그랑프리 출전 남녀 선수와 코치, 심판 투표로 이뤄진다.

남자는 한국에서 -58kg급 김태훈(수원시청)과 장준(홍성고), -68kg급 이대훈, +80kg급 인교돈 네 명의 선수와 러시아 -80kg급 막심 크람소프, +80kg급 블라디슬라브 라린 두 명 등 총 6명이 후보에 올랐다.   

여자는 한국 -49kg급 김소희(한국가스공사), 패니팍 웅파타나키트(태국), -57kg급 제이드 존스(영국), 이렘 야만(터키), +67kg급 비앙카 웍던(영국), 알렉산드라 코왈추크(폴란드), 정수인(중국) 7명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남자 심판상은 모하메드 아델 압델파타흐(MOHAMED ADEL ABDELFATTAH, 이집트), 올해의 여자 심판은 크세니아 초우차(KSENIA CHOUCHA, 벨라루스)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의 코치상은 터키 알리 사힌(ALI SAHIN)이 수상했다. 터키 대표팀 총감독으로 여자 -67KG급 타타르 누르와 올해 최고의 여자선수상을 수상한 -57KG급 이렘 야만 등 우수 선수를 배출한 국제적인 태권도 명장으로 통한다.  

올해의 국가협회상은 올해 그랑프리 1차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탈리아태권도협회와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과 WT 갈라 어워즈 그리고 WT 팀챔피언쉽을 개최한 아랍에미레이트(UAE) 2개국이 선정됐다.

올해의 베스트 킥은 매 경기 화끈한 경기로 관중들에게 큰 인기를 모은 몰도바 아론 쿡의 지난 맨체스터 GP 경기 장면이 선정됐다.

올해 신설된 태권도 케어스상은 요르단 난민캠프에 아즈락 태권도 아카데미 건립과 태권도 프로그램 전파에 크게 기여한 하젬 아흐마드 아워드 나이마트 WT 집행위원(요르단, Hazem Ahmad Awwad Naimt)이 수상했다.

마찬가지로 올해 처음 신설된 그랑프리 파이널 자원봉사상은 모하메드 칼레드(Mohamed Khaled)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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