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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TPF),‘태권도학과 대학생 단기 해외 파견’시행
‘태권도 학과 대학생 단기 해외 파견’사업을 시행하며 4월 21일(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기사입력: 2019/04/09 [19:14]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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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TPF, 태권도원)에서 실시한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에서 이규형 전 국기원장이 외국인 수련생을 지도하는 모습 (WTU)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태권도학과(전공) 대학생들에게 지도 경험을 제공하고 해외 태권도 보급 등을 위해 ‘태권도 학과 대학생 단기 해외 파견’(이하 해외 파견) 사업을 시행하며 4월 21일(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해외 파견은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국가 중 대만과 몽골·베트남·체코·벨라루스·에콰도르 등 아시아·유럽·아메리카 9개국 10개 지역으로 세종학당 내 태권도 교실에서 태권도 지도를 담당할 20명을 선발해 8월 한 달간 파견할 계획이다.

 

※국가: 아시아(대만·몽골·베트남·스리랑카·인도네시아), 유럽(리투아니아·체코·벨라루스),

아메리카(에콰도르) / 단, 대만은 ‘가오슝, 타이베이’ 등 2개 지역

 

지원 자격은 만 30세 이하의 태권도학과(전공)에 재학중인 대학생으로 태권도 4단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해외 파견 유경험자와 영어 또는 현지어가 가능한 인원은 우대할 예정이다.

 

재단은, 서류와 면접·실기 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들에 대해서 7월 초(7월 1일∼7일/예정) 태권도원에 소집하여 해외 파견 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품새·겨루기·호신술·태권체조 등 태권도 관련 지도법과 함께 영어, 응급처치, 글로벌 매너, 대인관계 등 태권도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을 가질 계획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태권도 전공 대학생들의 해외 진출 등 취업지원과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태권도를 통해 대한민국의 멋과 예를 전파하고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세종학당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한편, 해외 파견 최종 선발자는 현지 세종학당 내에서 태권도 교실을 운영하며 200만원(세전)의 활동비와 입·출국을 위한 항공료 등을 지원받는다. 태권도진흥재단 단기 해외 파견 대학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태권도진흥재단 및 태권도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태권도진흥재단(TPF, 태권도원)에서 실시한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에서  외국 청소년들의 수련 모습  (WTU)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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