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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NG)U.S. Taekwondo Grandmasters Society hosted its 14th Annual Hall of Fame Award in Chicago
미국 태권도 고단자회는 제17차 총회 및 명예의 전당 헌액, 그리고 제2회 태권도 명인 추대 및 평생 태권도인상 시상식을 개최
기사입력: 2019/04/22 [00:29]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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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aekwondo Grandmasters Society hosted its 14th Annual Hall of Fame Award in Chicago.

 

On April 6, 2019, U.S. Taekwondo Grandmasters Society hosted its 14th Annual Hall of Fame Award in Chicago, IL. The event was held at Crowne Plaza Chicago O’Hare and attracted over 300 masters and grandmasters from across the country. The organization honored 10 grandmasters for their lifetime dedication to the art of Taekwondo and their teaching. Taekwondo is an official Olympic sport since 2000 and U.S. Taekwondo team has won many medals from the games. Many of these recipients have contributed to Team USA by winning medals in the Olympic games. In addition to enhancing their students’ athleticism, they also have helped their communities reshape by instilling good character, discipline and respect to their pupils. We are proud to announce the following Hall of Fame Award Recipients from the 2019 U.S. Taekwondo Grandmasters Society.

 

    © (L)Soo-kon Kim of  President, U.S. Taekwondo Grandmasters Society and (R) Lifetime Achievement Award - Grandmaster / Dr. Tae -Yun Kim (WTU)

• Virtuoso “Myongin” Award - Grandmaster / Dr. Ken Min
• Lifetime Achievement Award - Grandmaster / Dr. Tae Yun Kim
• Lifetime Achievement Award - Grandmaster Min Hae Choi
• Lifetime Achievement Award - Grandmaster Woon Sik Shim
• Lifetime Achievement Award - Grandmaster Jung Kil Kim
• Ambassador Award - Grandmaster Byung Taek Kim
• Literary Achievement Award - Grandmaster / Dr. Sangsoon Koh
• Peace Award - Grandmaster Sung Hoon Pae
• Referee of the Year Award - Grandmaster / Dr. William Sullivan
• Competitor of the Year Award - Master Debra Holloway

 

지난 4월5~7 일까지 미국 시카고 Crowne Plaza Chicago O’Hare Hotel에서 미국 태권도 고단자회(회장 김수곤,U.S. Taekwondo Grandmasters Society)는 제17차 총회 및 명예의 전당 헌액, 그리고 제2회 태권도 명인 추대 및 평생 태권도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홍성천 국기원 이사장을 비롯하여 태권도를 사랑하는300여명의 태권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경호 박사를 명인으로 추대하고 또한 TYK 그룹  회장 김태연 박사(공인 8단) 등  고단자 9명을  평생 태권도인으로 추대하고 그 시상식을 성대히 거행했다.

 

시상식은  평생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 하시다 돌아가신 강명규, 엄운규, 이종우,이남석, 김운용, 조시학 큰사범님 등 30 여명의 원로님들의 영정 사진을 상영하며 추모와 애도로 시작 되었다.

 

4월5일(금), 고단자회 연례 만찬에서는 1968년미국으로건너가  온갖 역경을 태권도 정신으로 극복하고 현재는 '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으로 불리우는 재미 여성 기업가 TYK그룹, 김태연 박사를 금년도 평생 태권도인상 수상자로 선정하는 한편 김박사를 기조강연 연사로 선정하여 73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주제로 태권도의 강인한 정신과 자신감 불어 넣는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를 강연해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심어 주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모든 진행을 LA에서 온 KBS America-TV는 행사기간 내내 원로 고단자들을 인터뷰하고 또한  태권도 다큐멘터리를 찍었다.

 

한편 미국 태권도 고단자 회장단과 국기원 이사장 일행 간 행사 내내 틈틈이 미팅을 같고 결국 7일 새벽 1시에는 미국 태권도 고단자회와 국기원간 상생 합의서를 도출하기도 했다.

 

6일 저녁만찬에는 박원직 명예회장과 백발이 성성한 김유진, 민경호, 김인묵, 전영호,신철순, 김희영, 정선환, 박동근, 이재규, 이종환, 김종웅, 서중근, 정우진 등 원로 개척 큰 사범들을 비롯해  양진석 WT 전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수곤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시카고 총영사 와 홍성천 국기원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미국 태권도 고단자회는 매년 실시하는 명예의 전당 헌액은 미국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교육, 홍보, 보급 등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고단자들을 선정하는 등 14년째 이들을 수상하며 진행해 오고 있으며 미국 태권도 고단자회는 역사 상 두번째로 80세 이상의 고단자중에서 태권도 명인을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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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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