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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NG)Trailer of Roma 2019 World Taekwondo(W.T) Grand Prix
2019 로마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1차전 준비 완료
기사입력: 2019/06/05 [00:22]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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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 set for Rome to host World Taekwondo Grand Prix and first ever Poomsae Grand Prix.

 

The final preparations are underway as Rome readies itself to welcome some of the world’s best taekwondo athletes for the first World Taekwondo Grand Prix Series of 2019 and the first ever Poomsae Grand Prix.

 

The Rome 2019 Grand Prix will take place in the iconic Foro Italico Arena in central Rome between 7-9 June and will attract 255 of the highest ranked taekwondo athletes from 53 countries across four male and four female Olympic weight categories.

 

Athletes including Manchester 2019 World Taekwondo Championship winners Alessio Simone(Italy), Jun Jang and Jade Jones and Jingyu Wu will all compete at the event as well as an award ceremony which will be held at the world-famous Colosseum.

The inaugural Poomsae Grand Prix will be demonstrated alongside the Rome 2019 Grand Prix and will include prize money for the winning athletes.

 

The World Taekwondo Poomsae Championship was first launched in 2006 and has since become one of the most popular events on the taekwondo calendar. Expanding the Grand Prix concept to include Poomsae is part of the federation’s commitment to innovating and evolving the sport for the benefit of its athletes and fans.

 

World Taekwondo President Chungwon Choue said: “We are very excited to return to Rome for the World Taekwondo Grand Prix. Last year’s Rome 2018 Grand Prix was filled with drama, excitement and plenty of action. Taekwondo is very popular in Italy and I have no doubt that the people of Rome will return to the arena to create a fantastic atmosphere for our elite athletes.

“The World Taekwondo Grand Prix has come a long way since the first event in December 2013 and has firmly established itself as a core part of our sporting calendar. It will be even better this year, as we will also host the inaugural Poomsae Grand Prix which will showcase the very best of our non-Olympic discipline.”

 

2013년부터 시작된 세계태권도연맹(WT)의 월드태권도그랑프리의 올해 첫 번째 시리즈가 로마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현지시간 6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로마 포로 이탈리코(Foro Italico)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그랑프리 외에 품새그랑프리가 시범적으로 같이 열릴 예정이다.


품새 그랑프리는 만 18세 이상이면 남녀 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등 4개 경기 방식에 나이 구분 없이 참가하며 자유품새를 시연하게 된다.


지난 2018년 타이베이 품새세계선수권에서 높은 순위에 오른 선수들 중심으로 초청된 이번 품새 그랑프리는 12개국 37명의 선수가 참가해 겨루기 경기 중간 매일 한시간 반 가량 개최된다. 


1등 선수()에게는 미화 3,000, 2등에게는 1,000, 3등에게는 500불의 상금이 지급된다.


한국은 여자 개인전의 이지영(성포경희체육관)과 페어전의 김진만(K타이거즈), 곽여원(강화군청) 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는 올림픽 체급인 남녀 각 4체급으로 치러지며, 지난 4월 세계태권도연맹의 올림픽 랭킹 기준으로 각 체급 최대 32명의 선수가 초청되었다. 각 체급에 한 국가에서 최대 2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으며, 주최국 이탈리아는 각 체급에 1명의 선수가 추가로 초청된다.


각 체급 1위 입상자에게 5,000달러, 2위에게 3,000달러 그리고 두 명의 3위 입상자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대표로는 남자 -58kg 김태훈, 장준, -68Kg 이대훈, -80kg 김훈, +80Kg 인교돈이 출전하며, 여자는 -49Kg 김소희, 심재영, -57Kg 이아름, -67Kg 오혜리, 김잔디, +67Kg 이다빈, 안새봄이 출전하다.


한편, 현지시간 9일 오전 7일과 8일 입상자들이 로마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에 모여 특별 시상 행사를 진행한다. 세계적인 역사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국제경기단체 시상식이 개최되는 것은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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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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