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 Language > 한국어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민과 함께하는 2019충주무예마스터십 길놀이 행사 위해 심도있는 실무 회의
조직위, 6일 읍면동 담당자 회의… 세부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9/08/06 [14:26] ⓒ wtu
WTU
▲     © WTU

 

시민과 함께하는 무예마스터십 길놀이 행사 위해 실무진 머리 맞대

- 조직위, 6일 읍면동 담당자 회의세부방안 논의 -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화봉송과 함께 개최되는 길놀이* 행사를 충주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실무진들이 머리를 맞댔다. 조직위는 6일 충주종합운동장 조직위 회의실에서 충주시 읍면동의 담당자들과 회의를 개최했다.

*길놀이 : 농악대나 탈꾼들이 본마당에 들어가기 전에 탈판까지 가면서 벌이는 놀이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길놀이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시작에 앞서, 충주지역을 찾아온 많은 손님들에게 한국 전래문화를 선보이고 농악대의 흥겨운 장단으로 대회 성공의 기운을 북돋을 계획이다.

 

성화봉송과 함께 진행되며, 특색 있는 복장과 소품으로 분장한 충주시민과 공연단으로 구성된다. 풍물패와 함께 충주 임광사거리에서 삼원로터리까지 1.5km 가량의 길거리 퍼레이드를 펼쳐진다.

    

400여 명의 공연단은 개회식 장소인 종합운동장으로 이동하여 성화 점화 퍼포먼스에도 참여한다.

 

조직위 정민희 경기지원본부장은이번 무예마스터십은 외국 선수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선수와 관람객들이 대한민국 충주에 대한 좋은 인상과 많은추억을 가지고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30일부터 9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20개 종목에 100여 개 국가의 4,000명 선수, 임원 등이 참석하는 지구촌에 현존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무예종합대회이다.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이전 1/27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