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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개막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회식,관심이 커지고 있다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Beyond the Times, Bridge the World)’의 주제로 개최되는 개회식
기사입력: 2019/08/08 [11:08] ⓒ wtu
WTU
▲     © 1회 '2016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 개회식 전경 (WTU)

 

-볼거리 ‘풍성’
- 무예의 가치 알리는 품격 있고 감동적인 개회식으로 준비 -
- 축하공연, 에이핑크·다비치 등 인기가수 총 출동 -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8월 30일 오후 7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게 될 개회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개회식은 무예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지며, 전통 속에 머물러 있던 무예가 현대 사회의  당당한 문화이자 미래의 새로운 희망임을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함축적으로 표현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오후 7시 식전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예술단으로, 전 세계 60여개국을 순방하며 6,000여회의 공연 및 40여개국 정상과의 만남을 통해 평화사절단 역할을 해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합창과 무용으로 화려하게 시작된다.

식전공연 두 번째 무대는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이 나와 세계 최고 수준의 태권도 시범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Beyond the Times, Bridge the World)’의 주제로 개최되는 개회식 주제공연에는 각 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무예의 탄생과 세계 평화와 인류 번영에 기여하는 무예의 가치를 표현하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총 4막으로 구성되며, 각각‘무예의 탄생(Birth of Martial Arts)’‘새로운 만남(New rendez-vous)’‘평화의 불꽃(Flare of peace)’‘영원한 약속(Eternal promise)’ 등의 소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개회식에서는 도내에서 시도된 적 없는 가로 60m, 세로 8m의 초대형 FHD(풀에이치디) LED 스크린과, 스크린 게이트 오픈장치가 설치되어 화려한 영상연출이 관람객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제공연의 3막 ‘평화의 불꽃’에서 진행될 성화점화의 최종 주자와 공식행사의 세계무예선언 등 일부 내용은 아직 베일에 쌓여있어 마지막까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의 또 다른 관심사 중 하나인 축하공연에는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을 이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 파워풀한 밴드그룹 엔플라잉과 실력파 여성 듀오인 다비치, 중장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출연한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충주지역에서 100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대한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다.

 

붙임1.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회식 일정

 

: 2019. 8. 30. 19:00 ~ 21:30 (150‘)

장 소 : 충주종합운동장

참 석 자 : 10,000명 정도(초청내빈, 선수단, 일반관람객)

행사구성

구 분

시 간

내 용

비 고

식전행사

(33)

18:57~19:00

3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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