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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격파팀 ‘거인회’ 2019 격파인의 밤 가져
12월 21일부터 22일, 무주군 소재 국립태권도원에서 태권도 모국 최고의 격파팀인 거인회 ‘격파인의 밤’겸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19/12/31 [23:42]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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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인회 회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WTU)

 

1221일부터 22, 무주군 소재 국립태권도원에서 태권도 모국 최고의 격파팀인 거인회(회장 조상희)격파인의 밤겸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 팀명을 진선회에서 거인회로 변경했고 제 2대 회장으로 조상희 회장을 추대하였다. 이 자리에는 20여명의 거인회 격파팀 회원들과 가족들 그리고 격파계 선배님들인 무격도 이조형 총재님, 이정세 부총재님, 그리고 회장이자 전국 무림회 임현수 총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였다.

 

첫째 날은 회원과 회원 가족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회장 취임식과 올해의 국기원 주최 세계태권도한마당, 춘천코리아오픈 입상자 시상식 그리고 12월 생일회원 축하파티와 신입선수들의 입단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진행되었다.

또한 2020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며 첫째 날 행사를 마쳤다.

 

둘째 날은 도복을 입은 모든 회원들이 태권도원의 실내와 실외 수련장에서 정상민 감독의 지도아래 수련의 시간도 가졌다. 정상민 감독은 “2020년 거인회 목표로 국기원 주체 세계태권도한마당 격파부분 석권과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다라고 밝히며 강도 높고 체계적인 훈련을 지도하였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거인회 격파팀은 동계훈련과 훈련장비, 훈련체계 등을 세밀하게 구성하고 기획하고 있다. 특히, 부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격파선수들의 부상 문제에 대해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안전한 격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거인회 격파팀의 비전은 태권도 부문에서 겨루기와 품새에 비해 격파는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다보니 전문 수련인이 적은 것을 대중화를 통해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거인회 격파팀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우렁찬 기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거인회 격파팀은 퍼포먼스 한지원 대표가 격파에 맞는 도복을 특별 제작하여 공식 후원하고 있다.

 

  © 태권도원에서 수련 모습 (WTU)

 

 

  © WTU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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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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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짱 20/01/01 [00:17] 수정 삭제  
  대한민국최강격파팀 거인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태권도 3대종목인 격파보급과발전에 큰힘이되어주세요~^^
김코치 20/01/01 [00:34] 수정 삭제  
  거인회의 기사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 하는 팀이 되겠습니다!
장세영 20/01/01 [00:39] 수정 삭제  
  거인회 기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거인회가 되겠습니다 ♥︎
최동섭 20/01/01 [10:22] 수정 삭제  
  격파화이팅 거인회 화이팅~!!!태권도의 인기종목으로 급부상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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