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Gallery >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VOD(KOR-ENG)Interview: G.M,Kim sei hyeok,Vice president of KTA, Former KOREA National Team head Coach
인터뷰: 김세혁 KTA 부회장,"WT에서 이 좋은 어떤 룰에 있어서 그걸 교정을 해주신다면"
기사입력: 2020/01/16 [18:57] ⓒ wtu
WTU

Interview: Kim sei hyeok, Profile; 66Y.O, Graduated Dong-A University, Former National Team head Coach, Former Samsung S1 head coach, Present Vice-President for KTA, Won Cheongryong Order of Sports Merit


Q. Please Talk About Intention of Holding Premium League?

 

A. The reason why KTA held Premium League under the support from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s to recover the essence of Taekwondo Gyeorugi(matches). In current WT Gyeorugi, players cannot perform kicking or other difficult Taekwondo skills when they are lifting a leg. Even more, Korean viewers and people often say Taekwondo Gyeorugi are like foot fencing.  


In response, we wanted to put strength on power to make cool, beautiful, and powerful Taekwondo Gyeorugi. We revised rules by using the current total point system. Since IOC wanted us to use electronic protective gear for fair judgment, we applied total point system on the electronic protective gear. Then, we change the rules and we made some attempts by giving points on movements like parterre in wrestling. 


Q. How Do You Evaluate Today’s Match?

 

A. The match was very trilling and the players showed showy and difficult Taekwondo skills such as Momtong Dollyeochagi(body turn kick), Dwichagi(back kick), Eolgool Naeryeochagi(face axe kick), Huryeochagi(whip kick), Dolgaechagi(rotating turn kick), and Eolgul Dwit Huryeochagi(turn back face kick).

Although these are all Taekwondo’s cool skills, players got warnings for falling down in WT-based matches. As the players couldn’t use Taekwondo skills with high degree of difficulty, players used strange kicks as scorpion kick or monkey kick. Also, WT(World Taekwondo)-based match makes players have sensors on their soles. On the other hand, the new Premium League doesn’t involve lifting and pushing the leg or putting sensor on soles. Our Taekwondo’s basic skills are posture, foot skills, and hand skills. Hand skills refer to punching skills while foot skills refer to kicking skills. So, we increased the degree of difficulty so that players can kick more powerfully by connecting kicks. Today’s 65kg-match and 75kg-match were really thrilling and speedy with well-connected kicks. I saw hope in those matches. We think that the matches were successful by 50~60%. We will be continuing research and correcting rules in 2020 to make a perfect Taekwondo match where players can compete with great Taekwondo skills.  

 

Q. Great. Then, How Do You Plan to Develop The Match In The Future?


A. Well, Olympic matches and international competition matches are based on WT’s rules and we hope WT to develop rules together for better Taekwondo matches. We are not saying that WT’s rules are either good or bad. We want to make better Taekwondo match rules by adopting good parts from WT’s rules. In the next Olympic, we would like to enjoy more powerful, cooler, and exciting Taekwondo matches. Recently, federations of professional players are newly made and we want to research on such parts. 


Q. Thank You For Your Comments. Before Finishing Interview, Do You Have A Special Message?


A. Electronic protective gear isn’t perfect yet and the match could have been better with better gear. However, we will try our best in correcting the rules and electronic protective gear to demonstrate better, cooler, and more powerful Taekwondo matches. 


Q. Thank you. I would like to ask a question other than the match. I saw people entering the hall in bare foot and I always have been hoping for that. Where did the idea come from? Bare foot is the basis of martial art and I loved the idea.


A. It’s not an idea. Players participate in matches in bare foot and it doesn’t make sense when other leaders go up the stage by wearing shoes. When President Myungbak Lee was in office, his guards stepped on the mat in shoes at Korean National Training Center and I scolded them. I said “How can you enter indoor (mat) in shoes?” and the guards answered that they didn’t know. So, I told them to never wear the shoes again indoor. All players are in bare foot during the matches. In such situation, it would be wrong for executives to step up in shoes in terms of martial art and manner.

 

Thank you for sharing your opinion. Thank you.

 

Q. 이번 대회의 개최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이번에 이 시합을 갖다가 우리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 지원받아서 개최하게된 동기는요. 태권도 경기의 본질을 좀 찾자. 그래서 지금 세계연맹(WT) 경기에서 다리를 들고 있는 상태 때문에 지금 공격 발차기나 여러 가지 난이도 높은 기술 발차기가 발휘가 못 되고 심지어는 우리 시청자나 우리 국민들한테 태권도는 무슨 발 펜싱이다 뭐 이런 소리를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파워 태권도, 강도를 실어서 멋지고 아름답고 강한 태권도를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룰 교정을 하면서 지금 총량제를 써서, 전자호구는 IOC에서 원하는 대로 공정한 판정위해 안 쓸 수는 없고 그래서 전자호구에 총량제를 도입해 가지고 그 다음에 충격 점수를 가지고 그 다음에 룰을 좀 바꿔서 그러니까 이제 레스링으로 얘기하면 빠데루 같은 거에 이제 배점 점수를 줘가면서 한번 일단 시도를 한번 해 봤습니다.

 

Q. 오늘 경기를 보시고 평가를 한 말씀해 주십시오?


A. 경기도 굉장히 박진감이 있고 또 우리 태권도의 아주 화려한 난이도 높은 기술, 몸통 돌개차기, 뒤차기, 또 얼굴 찍어차기, 후려차기, 회전으로 돌개차기, 뛰후려차기 차기 등 멋진 기술이 많이 나왔잖아요. 이게 우리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진짜 멋진 기술인데 그 동안 우리 세계연맹(WT)에서는 자꾸 넘어지면 경고를 주고 하니까 기술적인 동작 난이도 높은 기술을 사용을 못하다 보니까 전갈차기다 몽키킥이다 등 이상한 게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발바닥에 센서를 붙여놓고 밀고 갖다 대는 그런 거였는데 저희들은 다리를 들고 미는 것 없이 발바닥에 발센서도 안하고. 우리의 태권도 기본 기술이 자세, 발기술, 손기술이잖아요. 손기술은 지르기고 발기술은 차기기술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연결해서 찰 수 있게끔 기술 난이도를 높여서 즉 강하게 찰 수 있도록해서 오늘 65kg에서 75kg 경기는 정말 박진감과 스피드 있고, 연결 잘되고, 그래서 희망이 보입니다. 지금 한 5~60%는 저희는 성공했다고 그래요. 이제 협회에서 금년도 또 다시 연구를 하고 룰도 교정도 해서 경기를 완벽한 멋진 태권도 경기 기술을 만들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네, 아주 좋습니다. 다음 이 대회를 향후 어떻게 발전시키실 계획입니까?


A. 글쎄요. 이제 저희들은 발전이 일단 국내는 세계 연맹에서 올림픽이나 세계 국제대회는 세계 연맹 룰로 하고 있으니까 세계 연맹에서 이 좋은 어떤 룰에 있어서 그걸 교정을 해주신다면은 같이 좋게 가면 좋겠는데 저희 바램은 뭐 세계연맹 룰이 나쁘다, 안 좋다만 하는게 아니라 일단 더 좋은 것을 있으면은 서로 받아드려서 좀 더 나은 것으로 가지고 차기 올림픽에는 좀 강하고 멋있고 그리고 재미있는 태권도를 좀 봤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프로 연맹 도 생기고 그러잖아요 프로 적인 쪽으로 또 연구를 한 번 해보려고 하는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특별히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A. 지금 조금 아쉬움은 있어요. 아직 전자 호구가 완벽하지 못하니까 그거에 아쉬움은 있지만 우리가 최대한 룰을 교정을 해가지고 전자 호구 보정도 조금 해가지고 좋은 경기, 멋있는 경기, 진짜 강한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우리 대한태권도협회(KTA)에서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Q. 네, 감사합니다. 경기 외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을 좀 드리겠는데요. 제가 항상 바라던 점인데 이 경기장에 신발을 벗고 올라오시는 모습을 제가 굉장히 감동적으로 봤는데 어디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이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무도의 기본인데 아주 좋았습니다?.


A. 아이디어는 아니죠. 우리가 원래가 어찌됐든 간에 선수들이 맨발로 경기를 하는데 우리 지도자들은 전부 다 구두를 신고 올라온다고 하면 이건 말이 안 되고 옛날에 이명박 대통령 계실 때 태릉선수촌에 경호원들이 구두 신고 매트에 들어와서 저한테 아주 혼난 적 있어요. 어디 함부로 안방(매트)에 구두를 신고 들어 오느랴! 경호원이 몰랐다. 그래서 이제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요. 사실 맞습니다. 여기는 경기장이고 선수들도 맨발로 하고 있는데 우리 임원들은 구두를 신고 올라온다? 이것은 무도적인 차원에서나 예의적인 차원에서 아주 잘못됐다고 봅니다.

 

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세혁 프로필; 66세,동아 대학교 졸업,전 국가대표 감독,전 삼성 에스원 감독,현 대한민국태권도협회 부회장.체육훈장 청룡장 수상.

 

Comment>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taekwondophoto%2Fposts%2F2876823149047822&width=500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더보기

이전 1/26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