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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家听说过科特迪瓦的非洲小国吗?
Taekwondo T-League of Côte d'Ivoire.[전난희 사범 3번째 칼럼]'코트디부아르의 태권도 T리그'
기사입력: 2020/06/28 [03:36]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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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wondo T-League of Côte d'Ivoire. 科特迪瓦跆拳道T联赛. [전난희 사범 4번째 칼럼]코트디부아르의 '태권도 T리그'.

 

▲     © Dr. Mrs.Jeon Nan-Hee (WTU)

Have you heard of the fastest growing country in West Africa called Ivory Coast in English and Cote d'Ivoire in French? The Ivory Coast, formerly a beachfront where poachers cut and export elephant ivory, became Cote d'Ivoire today.

 

However, Côte d'Ivoire formed the African Taekwondo Federation and actively instructs its leaders to serve as a bridgehead for the spread of Taekwondo in Africa continent. I visited Côte d'Ivoire because I was asked to give a lecture to the Côte d'Ivoire Taekwondo Association and as a special lecturer at large events for young people.

 

▲   © Sheick Sallah Cisse. 2016 Rio Olympics. The gold medalist (WTU)

Taekwondo enthusiasm in Côte d'Ivoire was great. Taekwondo was one of the events that gave glory to Côte d'Ivoire who won the first gold medal in history at the 2016 Rio Olympics. The gold medalist, the Côte d'Ivoire player, Mr. Sheick Sallah Cisse, became the hero of his country, and Taekwondo is now the hope of Côte d'Ivoire.

 

  © WTU

The Côte d'Ivoire Taekwondo Association invited me to show the Taekwondo gym that is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and explained the history of Côte d'Ivoire Taekwondo in an excited tone. He also pointed to a picture frame at the association's headquarters office and explained for a long time the photograph of the honorary certificate presented to the President of Côte d'Ivoire by Kukkiwon Korea. But what surprised me was the agenda that I shared at the Taekwondo National Leadership Seminar after that.

 

▲   © Sheick Sallah Cisse. 2016 Rio Olympics. The gold medalist (WTU)

At the seminar gathered by more than 80 major leaders, including the Taekwondo regional association presidents and the secretary-general, I gave a lecture on 'the Mindset Learning from Taekwondo's DO (spiritual aspect).' From the beginning all of them listened with great curiosity to the lecture of a female Taekwondo master who is a certified Taekwondo 6th Dan holding the Ph.D. in sports sociology. With the middle-aged executives of Côte d'Ivoire Taekwondo regional associations, the event hall was filled and they covered several related agendas shortly after the lecture. One of agendas was the formation of a Taekwondo league to be conducted nationwide. I have heard of Korea's soccer league, which is famous as the K-league, but it's the first time I've heard of the Taekwondo T-league. In Korea, the national Taekwondo competitions are held in each city and province, but they are not the type of league competition for adults.

 

▲     © Together with G..M Gyung-duk Kim president of Kukkiwon 9-Dan Federation (WTU)

A league is a group of sports tournaments. In order to win the championship team, systematic competitions are held from all over the country, and finally the best team in the country comes out. At the national Taekwondo leadership meetings in Cote d'Ivoire, the leaders of each league discussed and decided on issues related to the Taekwondo league to be held in the province. With eager attention everyone nodded and agreed with the words of Master Bamba Cheick Daniel, the president of the Cote d'Ivoire Taekwondo Association.

 

▲     © Together with  Mr. Ching-Kuo WU Former IOC Member of Taiwan (WTU)

I saw the news article of the day that was later posted on the Cote d'Ivoire Taekwondo Association website and then I did know why. The Cote D'Ivoire Taekwondo Association was building Taekwondo ahead of any African country to develop Taekwondo players and popularize Taekwondo. The association organized league-oriented organizations throughout the country instructing trainees and nurturing players through the Taekwondo curriculum. In the meantime, the conflicts between the various stakeholders have become serious in relation to the Taekwondo competitions and the operation of the association. By the way, they listened to a lecture of the special lecturer from Korea, home of Taekwondo at the right time about the spirit of Taekwondoists with the emphasis on Taekwondo’s DO. The president of the Cote d'Ivoire Taekwondo Association said that we should return to the Taekwondo’s original intention and emphasized the spirit as a Taekwondoist, expressing his passion for the lecture. And he encouraged all Taekwondo leaders to work in the spirit of Taekwondo.

▲     ©WTU

 Taekwondo, which gave an Olympic gold medal to Cote D'Ivoire, was a grateful sport and pride for Cote D'Ivoire people. That’s why the association officers hold the Taekwondo T-League and try to popularize Taekwondo. And these Taekwondo people who were doing great things had the Taekwondo’s original intention and the spirit of Taekwondo to go back. I was very happy to read the news article of Cote D'Ivoire on the Internet. And I was deep in thought.

 

In Korea, we have Taekwondo as a national martial arts and sport. Also, we have Taekwondo’s spirit that we must keep as a beginner and a pure Taekwondoist. I hope everyone have time to ponder once again over this Taekwondo today.

 

*Mrs. dr. Jeon Nan-Hee is a graduate of Dankook University with a doctoral degree in sociology of sport. She, a 6th Kukkiwon Dan black belt holder, is a board member of the Gyeonggi-do Taekwondo Association.

 

▲     ©WTU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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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TU

 

大家听说过科特迪瓦的非洲小国吗?

以前偷猎者猎杀大象后非法采集象牙然后从象牙海岸偷渡到国外,科特迪瓦国家名从此而来。

如今的科特迪瓦创建了非洲跆拳道联合会,致力于非洲跆拳道教练员培训和在非洲大地上的跆拳道项目的推广工作,本人作为讲师应邀参与了科特迪瓦主办的培训。

 

科特迪瓦的跆拳道非常盛行,因为2016年里约奥运会给科特迪瓦带来奥运金牌的项目就是跆拳道。这个金牌得主是切克·萨拉·西塞也成为了民族英雄,跆拳道也成为了科特迪瓦夺金项目。


科特迪瓦跆拳道协会负责人指着正在建设中的跆拳道专用体育馆以兴奋的语气介绍跆拳道的历史。而且还对着挂在协会办公室墙面上的科特迪瓦总统被国技院授予荣誉段证时的照片说了好一阵子。

来自科特迪瓦全国跆拳道地方协会会长及秘书长等80多位主要干部参加了以“学习跆拳道中的‘道’理念”的讲座培训。与会者都对跆拳道公认六段体育社会学博士的女性跆拳道师范所讲授的内容聚精会神的聆听着。可能参会的人大部分都是中壮年为主的协会相关人士,所以讲座结束后收到很多提问。其中之一就是在全国进行跆拳道联赛的提问。韩国足球职业联赛听了很多但跆拳道联赛还是首次听到。在韩国各市道轮流举行全国跆拳道锦标赛,但还不是联赛性质。

 

联赛是指某一个体育项目周期性的多个组织参与的比赛。为了获得冠军从地方预赛到全国决赛的方式进行。在科特迪瓦全国跆拳道协会总会上,各级别联赛负责人对在地方进行的跆拳道联赛和相关注意事项进行了讨论和决定。大家都是以认真态度与会,并对班巴·谢克·丹尼尔会长的发言频频点头表示赞同。

通过浏览科特迪瓦跆协官网的相关新闻后才知道了他们这么紧张的理由。科特迪瓦跆协为了培养优秀的跆拳道运动员和推广跆拳道比任何非洲国家都率先进行了布局。在全国组建联赛组织,通过组织跆拳道培训既培养跆拳道学员又培养运动员。在此过程中很多地方利益团体之间就生成了矛盾。在这个节骨眼组织了相关组织人员聆听了从宗主国来的讲师进行的关于“学习跆拳道中的‘道’理念”讲座。科特迪瓦跆协主席在总结陈词时表示,大家都应回到原点想想自己练习跆拳道时候的初心,让跆拳道精神始终贯彻在相关业务过程中。

给科特迪瓦带给奥运金牌的跆拳道项目不仅是大众热爱的项目还是给国家赋予自信心的项目。因此在全国实行跆拳道联赛制度,为推广跆拳道大众话而努力。身负此重任的各跆拳道人身上还保留着练习跆拳道时的初心和跆拳道精神。浏览者网上新闻本人深感高兴并深入深深的回忆。

韩国也有国粹跆拳道。有重温初心和作为精神支柱的跆拳道。希望大家都能回到原点重新想一下当时练习跆拳道时的初衷。

*全蘭姬

- 檀国大学体育学博士体育社会学专业

- 京畿道跆拳道协会理事

- 巨人会击破队选手兼顾问

- 大学讲师

- 跆拳道公认六段

- 十岁开始练习跆拳道在国内为比赛中多次获奖

- 高中时竞技运动员

- 在面向非洲和东南亚进行跆拳道精神教育培训等工作.

 

(*中文翻译. 李京锡>跆拳道公认五段,WT品势国际裁判,国家职业资格鉴定考评员及培训师,国技院三级师范,国技院品段考核三级考核委员。 履职过中跆协会员部业务代理公司,负责运营过第一代Lajast+大道+KPNP电子护具在中国区的运营及技术支持。

중국어 번역: 이경석(Mr. Li Jing Xi)태권도 공인 5단, WT 품새국제 심판, 중국국가직업 검증테스트 심사관 및 교육관, 국기원 3급 지도자 자격증, 국기원 승품단 3급 심사위원, 전 중국태권도협회 에이전시 회사 근무(라저스트ㆍ대도ㆍ케피앤피 전자호구)중국내 경기 운영 팀장.)

 

영어로는 아이보리코스트(Ivory Coast)’라고 불리고 불어로는 코트디부아르(Cote d’Ivoire)’라고 불리는 서부 아프리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옛날 밀렵꾼들이 코끼리 상아를 잘라 수출하는 해변가를 일컫던 아이보리 코스트가 오늘날의 국가 이름이 된 곳이 바로 코트디부아르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코트디부아르는 아프리카태권도연맹을 창설하고 지도자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아프리카 지역의 태권도 확산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필자가 코트디부아르를 방문하게 된 것은 코트디부아르 태권도 협회에서의 강연과 청소년들을 위한 대규모 행사의 강사로 초청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코트디부아르에서의 태권도 열기는 대단했다.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코트디부아르에게 영광을 가져다 준 종목이 바로 태권도였기 때문이다. 금메달의 주인공인 코트디부아르인 세이크 사라흐 시세(Cheick Sallah Cisse) 선수는 자기 나라의 영웅이 되었고, 태권도는 코트디부아르의 희망이 되었다.필자를 초청한 코트디부아르 태권도 협회는 현재 건축중인 태권도 전용 체육관을 보여주며 흥분된 어조로 태권도의 역사를 설명해 주었다. 또한, 협회 본부 사무실에 걸린 액자를 가르키며, 국기원에서 코트디부아르 대통령에게 수여한 명예 단증 사진에 대하여 한참동안 설명을 해 주었다.

그러나 필자가 놀란 것은 그 후에 있던 태권도 전국 지도자 세미나에서 나눈 의제때문이었다.전국에서 모인 태권도 지방 협회장들과 사무총장 등 주요 지도자급 간부들 80여명이 모인 세미나에서 필자는 태권도의 도에서 배우는 마인드에 대하여 강연을 했다. 모두가 태권도 공인 6단이며 스포츠 사회학 박사인 여성 태권도 사범의 강연에 처음부터 큰 호기심을 갖고 경청을 했다. 코트디부아르 전국 태권도 지도부 임원들이라 그런지 중장년의 인사들로 가득한 행사장에는 강연이후 바로 이어 여러 관련 의제를 다루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전국에 실시할 태권도 리그 결성이었다. K 리그로 유명한 한국의 축구 리그는 들어봤지만, 태권도의 T 리그는 처음 들었다. 한국에서도 전국 태권도 대회가 각시도별로 치뤄지고 있지만, 성인들 위주의 리그(league) 성격은 아니다.리그는 일종의 스포츠 경기 대회를 치르는 집단을 말한다. 우승을 가리기 위해 체계적인 경기를 치뤄 전국의 지방에서부터 열리고 최종적으로 나라의 최고를 뽑는다. 코트디부아르 전국 태권도 지도부 회의에서 각 리그별 기관장들은 지방에서 실시될 태권도 리그와 관련된 이슈들을 논의하고 결정했다. 모두가 진지한 태도였고 태권도 협회장인 밤바 체이크 다니엘(Bamba Cheick Daniel) 사범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나중에 코트디부아르 태권도협회 웹사이트에 올라온 그날의 뉴스 기사를 보고 나서야 필자는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코트디부아르 태권도 협회는 태권도 선수 육성과 태권도의 대중화를 위해 어느 아프리카 나라들보다 앞서 태권도를 일구고 있었다. 전국에 리그별 단체를 조직하고 태권도 교육과정을 통해 수련생을 교육하고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었다. 그러는 동안 태권도 경기와 기관 운영과 관련되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의 갈등도 심각해져 갔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 태권도의 모국 한국에서 온 강사로부터 태권도의 도를 강조한 태권도인의 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던 것이다. 코트디부아르 태권도 협회장은 우리가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태권도인으로서의 정신을 강조하며 강연에 대한 뜨거운 소감을 밝히고 태권도 지도부 임원들 모두에게 태권도인의 정신으로 일하자고 격려했다고 한다.

올림픽 금메달을 나라에 안겨준 종목 태권도는 코트디부아르 사람들에게는 고마운 스포츠이자 나라의 자부심이었다. 그래서 태권도 T 리그를 개최하며 태권도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큰 일을 해 나가는 이들 태권도인에게는 돌아갈 초심과 태권도 정신이 있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코트디부아르의 뉴스를 읽어보며, 필자는 무척이나 기뻤다. 그리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

우리나라에는 국기 태권도가 있다. 우리가 돌아갈 초심과 정신적 지주인 태권도가 있다. 이 태권도를 오늘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모두에게도 있기 소원해본다.

 *전난희 사범 프로필

- 단국대학교 체육학박사(스포즈사회학 전공)

- )경기도태권도협회 이사

- )거인회격파팀 선수 & 고문

- )대학 시간강사

- 태권도공인 6단                                                                         

- 10세에 태권도 시작

- 고교시절 태권도 겨루기선수로 활약(국내외 대회 다수 입상)

- 현재 아프리카, 동남아 등에 태권도 정신 특강, 마인드 강연 등의 자원봉사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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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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