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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2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kick off in Guadalajara, Mexico. D-Day 5(태권도)
'2022 과달라하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D- 5
기사입력: 2022/11/08 [20:37]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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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by for top-tier Taekwondo action: The 2022 World Championships kick off in Guadalajara, Mexico, on Nov. 13, running through to Nov. 20.

 

Taekwondo’s biggest competitive event decisively ends the sport’s COVID hiatus. And by pitching the game’s elite up-and-coming fighters against established Grand Prix, World and Olympic champions, it will provide a signpost on who to watch on the path to the Paris 2024 Olympic Games.

 

Battle will take place at the Centro Acuatico CODE Metropolitano in Guadalajara. Fighting it out on the mats will be 755 athletes from 122 countries, in addition to a Refugee Team.

 

The event offers 16 weight categories, eight males, eight female.

 

The competition runs the usual single-elimination system. Under WT’s rules, the contests will comprise the best of three, two-minute rounds, with one-minute breaks.

 

Guadalajara will be the firs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since the COVID-19 global pandemic, following the Manchester Worlds in 2019. Mexico is no stranger to holding top-tier Taekwondo events. The Latin American nation, home to a vibrant Taekwondo scene, was the setting of 2013’s World Championships (Puebla), and has more recently hosted the Grand Prix Finals in both 2014 (Queretaro) and 2015 (Mexico City).

 

On the sidelines of the event, an election will take place to select two new members of World Taekwondo’s Athletes’ Committee. The committee has six members, but with two members’ terms having expired, a vote will take place to fill their places.

 

Eight athletes have put their names forward to fill the twos slots. They are: Male: Belgium’s Jaouad Achab, Bulgaria’s Vladimir Dalakliev, Iran's Sajjad Mardani, Niger’s Hama Alzouma, Female: Brazil’s Valeria Santos, Iran’s Akram Khodabandeh, the Netherlands’ Reshmie Shari Oogink, Ukraine’s Irnya Romoldanova.

 

To ensure the widest possible plebiscite, voting will take place at Guadalajara’s weigh-ins, with the winners being announced on Nov. 20.

 

코로나 팬데믹으로 취소, 연기 됐던 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가 오는 1113일 개막식을시작으로 14일부터 20일까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개최된다.  

 

2년마다 개최됐던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지난 2019년 맨체스터 세계대회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과달라하라 센트로 아쿠아티코(Cedntro Acuatico)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122개국에서 755명의 선수 및 난민팀이 세계태권도연맹(WT) 깃발을 달고 출전하게 된다.

 

5개 코트가 설치되는 이번 대회는 남녀 8체급씩 총 16 체급이 열린다.

 

7일간의 전 경기는 세계태권도연맹  홈페이지 (www.worldtaekwondo.org/) 와 유튜브에서 (www.youtube.com/user/worldtaekwondo) 에서 실시간 생중계 된다.

 

한편, 13일부터 19일까지 WT 선수위원회 선거가 진행된다. WT 선수위원회는 총 6명으로 이들의 임기는 각 4년이다. 이중 2017 무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선출된 남녀 선수위원 두명의 임기 종료로 인해 선거가 열리는 것이다.

 

선거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13일부터 19일까지 남녀 후보자 각 1명씩에게 투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후보는 벨기에, 불가리아, 이란, 니제르의 남자 선수 4, 브라질, 이란, 네덜란드, 우크라이나의 여자 선수 4명으로 이중 가장 높은 득표수의 총 2명의남녀 선수가 대회 마지막날 발표된다. 

 

한국 대표로는 아래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No.

체 급

성 명

생년

소 속

1

M-54kg

배준서

2000. 12

강화군청

2

M-58kg

장 준

2000. 04

한국체육대학교

3

M-63kg

김태용

1999. 10

대전광역시청

4

M-68kg

권도윤

2002. 09

한국체육대학교

5

M-74kg

장은석

2001. 02

용인대학교

6

M-80kg

박우혁

2000. 04

한국체육대학교

7

M-87kg

이선기

1996. 04

전주시청

8

M+87kg

강연호

1996. 09

수원시청

9

W-46kg

강미르

2002. 02

영천시청

10

W-49kg

강보라

2000. 11

영천시청

11

W-53kg

박혜진

1999. 07

고양시청

12

W-57kg

김유진

2000. 10

한국체육대학교

13

W-62kg

곽민주

2004. 07

서울체육고등학교

14

W-67kg

김잔디

1995. 07

삼성에스원태권도단

15

W-73kg

이다빈

1996. 12

서울시청

16

W+73kg

김효정

1995. 05

안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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