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 Language > 한국어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6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대성황
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의 장인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7월 14일~19일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대성황속에 펼쳐졌다
기사입력: 2016/07/19 [19:50] ⓒ wtu
WTU

▲  © 이번 대회는 세계 34개국 1,700여명(해외 1.250여명)의 선수단 그리고 대회 관계자 자원 봉사단등 총 2.300여명이 참가 했다.(사진: 개막식 전경) (WTU)

 

 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의 장인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이번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의 개회식은 세계 최대 규모의 태권도 전용 경기장인 T1에서 열렸다.

 

개회식에는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와 무주군 황정수 군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최동열 조직위원장 및 김성태 진흥재단 이사장, 정동영 국회의원, 안호영 국회의원, 송영길 국회의원, 전라북도의장 황현, 백경태 도의원 등을 비롯하여 전 세계 34개국 1,700여명의 국내외 선수단들과 관계자들, 무주군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는 이번 개회식에서 “올해 10회째를 맞은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는 34개국 1,7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대회로 성장하였다.”며 “태권도원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전라북도가 태권도 문화의 중심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시설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태권도원은 내년 6월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의 성지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며 “태권도원을 국제적인 스포츠 명소로 만들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세계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로 끝맺었다.

 

각국 선수단 입장으로 시작된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는 대회사를 시작으로 환영사, 축사, 개회선언,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14일 입국 및 입촌하여 16일 오전 개회식을 갖고 19일까지 겨루기경연대회, A매치대회 등 태권도 경연대회와 태권도 세미나, 태권체조 시범 등 다양한 태권도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또한 18일(월) 전주의 한옥마을, 무주의 반디랜드와 머루와인터널 등 전라북도의 주요 관광 명소를 탐방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10년간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는 대한민국이 태권도의 종주국 그리고 전라북도가 겨루기의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높였으며 지역의 경제 활성화의 밑거름 및 국제적인 관광 자원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더불어 2017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예행연습이라는 성격도 띠고 있다.

 

 

▲     © WTU

 

Photos: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1169916286405192.1073742307.100001604951101&type=3&pnref=story

 

 WTU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이전 1/17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