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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년사 (국기원 원장 오 현 득)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병신년(丙申年)이 저물고
기사입력: 2017/01/02 [06:17]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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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지구촌 태권도 가족 여러분!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병신년(丙申年)이 저물고

희망찬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태권도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신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태권도는 놀라운 양적 성장을 통해

전세계인들이 수련하는 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태권도는 스포츠로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문화콘텐츠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은 2016년 한 해 동안

태권도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태권도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국내외 많은 사업을 활발히 펼쳤습니다.

 

그 결과 어느 해 못지않게 태권도 심사제도 개선, 지도자 교육 향상,

해외 태권도 활성화, 해외조직 기반 구축, 태권도 연구지 활성화,

국립 태권도 시범단 추진, 정파사범 확대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유년 새해에도 국기원 임직원 모두는 태권도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자 등불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태권도계의 화합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국기원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여러분 모두 소원 성취하는 한해 되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년 새해 아침 국기원 원장 오 현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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