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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NG) ROAD FC 036: Leo Kuntz versus Hong Young-Ki set for International Trials
‘태권 파이터’ 홍영기, ‘한국 혼혈’ 레오 쿤츠와 빅뱅전서 “태권도 증명하겠다”
기사입력: 2017/01/16 [14:14] ⓒ wtu
WTU
▲     © Xiaomi ROAD FC 036 update: Leo Kuntz versus Hong Young-Ki set for International Trials for the $1 Million Lightweight Tournament “Road to A-Sol” (WTU)

 

ROAD Fighting Championship announces the next match for Round 1 of the International Trials for the $1 Million Lightweight Tournament “Road to A-Sol”: Leo Kuntz versus Hong Young-Ki. Round 1 will take place at Xiaomi ROAD FC 036 on February 11, 2017 at the Jangchung Arena in Seoul, South Korea. 

 

Leo Kuntz (17-3-1, American Top Team) is the Impact FC and XFC Champion. He rose to prominence with a stellar record of fight-finishing submissions and KOs which landed him on TUF Season 16 and then into the UFC. Most notable for Korean fans will be his back and forth nail-biter with Bang Tae-Hyun in UFC Seoul in which he lost a contentious split decision. Ironically, Kuntz is half Korean and has a background in Taekwondo.

 

Hong Young-Ki (3-3, Apgujeong Gym) is a National Taekwondo Champion who transitioned late to MMA. His story made him an instant hit when he competed in Korea's reality MMA TV show “Crying Fist”, which led to his professional career in MMA. Hong recently dropped losses to China's UFC veteran Zheng Lipeng and Japan UFC TUF veteran Hiroto Uesako, however he was implementing new grappling skills and game plans, so surely he will have grown from the experiences.

 

Leo Kuntz versus Hong Young-Ki promises to be a very technique-driven match, and it is inevitable that fans will get to see Taekwondo in MMA action!

 

Event: Xiaomi ROAD Fighting Championship 036

Date: Saturday, 11 February, 2017

Place: Jangchung Arena, Seoul, South Korea

Live in Korea on MBC Sports+

Live in China on CCTV

Live in Japan on Abema 

Live internationally on Epicentre.tv

 

Main Card

 

Middleweight Match

Riki Fukuda vs Kim Nae-Chul

 

International Trials for Lightweight Tournament Match

Melvin Guillard vs Kim Seung-Yeon

 

International Trials for Lightweight Tournament Match

Sasaki Shinji vs Albert Cheng

 

International Trials for Lightweight Tournament Match

Kim Chang-Hyun vs Andy Main

 

International Trials for Lightweight Tournament Match

Shamil Zavurov versus Kim Won-Gi

 

International Trials for Lightweight Tournament Match

Leo Kuntz versus Hong Young-Ki

 

Flyweight Match

Nakahara Taiyo vs Moon Jea-Hoon

 

 

                 ‘태권 파이터’ 홍영기, ‘한국 혼혈’ 레오 쿤츠와 빅뱅전서 “태권도 증명하겠다”

 

▲ © '태권 파이터’ 홍영기 모습 (WTU)
‘태권 파이터’ 홍영기(33, 팀강남/압구정짐)가 ROAD FC 100만불 토너먼트에 도전한다. 전세계인이 지켜보는 무대에서 태권도의 강함을 알린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ROAD FC 100만불 토너먼트는 전세계 MMA 역사상 전례 없는 거액의 상금이 걸려있다. 전세계 강자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으로 토너먼트 참가 선수들과 팬들이 큰 기대를 갖고 있다. 홍영기가 토너먼트에 도전한 이유도 강자들과 맞붙고 싶은 열망 때문이다. 태권도의 강함을 전세계에 증명한다는 사명감이 동기부여로 홍영기를 자극하고 있다.
 
“100만불이라는 상금이 욕심나서 도전한다기보다는 강자들과 싸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태권도의 강함을 증명하기 위해 주먹이 운다에 도전했던 것처럼 강한 선수들을 상대로 태권도의 강함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회다.”
 
홍영기가 출전하는 인터내셔널 예선 1라운드는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36에서 펼쳐진다. 홍영기와 대결할 상대는 ‘한국계 미국인’ 레오 쿤츠(34, 아메리칸 탑 팀). 국적은 미국이지만, 어머니가 한국인이라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혼혈이다. 태권도를 수련한 경험도 어머니의 고향, 우리나라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있다. 지난 2015년 11월에는 한국에서 개최된 대회에 출전해 방태현과 팽팽한 접전을 벌여 국내 팬들에게 스스로를 각인했다. 
 
레오 쿤츠가 태권도를 수련한 것을 홍영기도 알고 있었다. 태권도를 MMA에 활용하는 것에 대해 태권도인이자 동업자로서 고마워하기도 했다.

“태권도를 MMA에 쓰는 파이터로 미국에서 활동했던 것에 대해 태권도인의 한명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어쨌든 한사람은 승리하고 한사람은 패배하겠지만, 태권도인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멋지게 싸웠으면 좋겠다.”
 
홍영기와 레오 쿤츠는 태권도가 얼마나 박진감 넘치는 무술인지 MMA에서 보여줘 왔다. 자신이 수련한 종목에 대한 사랑도 넘친다. 세계 최고의 강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무대이자 태권도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태권도와 태권도의 맞대결. 태권도의 강함을 증명할 파이터는 누구일까.
 
한편 ROAD FC는 2017년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을 개최한다. 이 토너먼트에 일본, 브라질 등 전세계 각 단체 챔피언 출신들을 비롯한 강자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챔피언 출신의 강자들이 몰려들며 100만불 토너먼트는 MMA 파이터들의 전쟁이 될 전망이다.
 
ROAD FC 100만불 토너먼트는 1월 28일 필리핀 URCC에서 동남아시아 지역 예선이 열린다. 2월 11일에는 한국에서 인터내셔널 예선, 2월 18일에는 MFP에서 러시아 예선, 3월에는 DEEP에서 일본 지역 예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XIAOMI ROAD FC 036 /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
[미들급 후쿠다 리키 VS 김내철]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멜빈 길라드 VS 김승연]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사사키 신지 VS 알버트 쳉]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김창현 VS 앤디 메인]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레오 쿤츠 VS 홍영기]
[플라이급 문제훈 VS 나카하라 타이요]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샤밀 자브로프 VS 김원기]
 
로드 FC 소개: 대한민국 MMA 종합격투기 단체
경기방식: MMA(Mixed Martial Arts), 종합격투
경기VOD: 아프리카TV, YouTube 
 
ROAD FC Website: http://roadf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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