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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KTA 국가대표 지도자 선임 완료
태권도 국가대표 강화훈련단 총감독에 김종기 감독 및 코칭스테프 선임 완료
기사입력: 2017/03/03 [23:11]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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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국가대표 코칭스테프 가 선임이 완료 되었다. 김종기 총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는 전문희 코치(한성고등학교 코치), 노현구 코치(동래구청 코치), 장정은 코치(15,16년도 국가대표 전임코치) 이원재 코치(한국가스공사 코치), 엄광흠 코치(춘천시청 코치)와 국가대표 트레이너 김동휘(전 코리아 타이거즈 재활트레이너)가 선임되었다.

 

228일 대한태권도협회(KTA)는 제5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소집하여, 국가대표 코치 및 트레이너 선발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전정우 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위원과 김종기 감독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면접을 거쳐 이상 5명의 코치 및 트레이너 1명을 선정했다.

 

이번 코치 선발은 경력과 지도자로서의 자격을 8개 항목으로 세분화하여 평가하였다.

 

* 평가항목

서류 : 태권도자격증, 선수경력, 우수선수 양성경력

면접 : 팀 운영능력 및 리더쉽, 훈련계획의 전문성, 국제화정보 및 전략 능력,

겨루기경기 전공지식

감독평가 : 지도자간 소통 및 융합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회의를 거쳐 선임된 7명의 국가대표 지도진은 향후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 및 그랑프리대회 준비를 위한 담금질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7명의 국가대표 지도진은 2017년도 국가대표선발 최종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들과 함께 오는 35() 태릉에 입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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