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 Language > 한국어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0회 국제 합기도ㆍ한기도 무술대회 개최
23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제10회 국제 합기도ㆍ한기도 무술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기사입력: 2017/07/24 [15:34] ⓒ wtu
WTU
▲     © 개막식 전경 (WTU)

 

지난 23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제10회 국제 합기도한기도 무술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1000 여명의 국내선수단을 비롯하여 벨기에, 네델란드, 독일, 미국, 캐나다, 프랑스,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동티모르, 파키스탄 등 10개국 150여명의 해외선수단과 관중 등 총인원 2000여명 참가하여 그 어느 해 보다 성황리에 치러졌다.

 

▲     © 이홍기 대회장(국제연맹합기도 총재)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WTU)

4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11시 개막식에서 이홍기 대회장(국제연맹합기도 총재)은 대회사를 통해 국제연맹합기도 회장에서 총재로 추대 받아 취임하여 이 자리에 선 것을 감사드린다.”“1990년 장충체육관에서 최초의 합기도 국제대회를 치루고 오늘 27년이란 오랜 세월을 거쳐서 금번대회를 치루는 것은 모든 지도자분들의 수많은 역경과 좌절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항상 함께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였다. 본연맹의 미래가 합기도의 미래다. 금번 10회 국제대회를 기점으로 합기도의 미래의 위상을 높이는데 제가 먼저 앞장설 것이니 우리 모두 함께하자라고 역설했다.

 

 이어 윤경한 대회 조직위원장은 축사를 통해국내외 많은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 조직위원장으로서 여러분의 앞에 선 이 자리는 너무 감개무량하다. 젊은 시절인 1990년 제 1회 국제대회 때는 준

▲     © 윤경한 대회 조직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WTU)

비위원으로서 천박한 무도현실에서 국제대회를 치렀던 것이 엊그제 같다. 당시 첫 대회 때는 우여곡절도 많았고 시행착오도 거쳤지만 1994년 인천에서의 제2회를 거치면서 우리 단체의 새로운 도약의 초석이 마련되어 오늘날 우리 단체는 어느덧 세계적인 단체로 성장하였다. 아무쪼록 각국을 대표단 및 국내 선수단 여러분께서는 수련하신 모든 기량을 유감없이 펼쳐 보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명성광 회장겸 무술관장의 축사 백군기 명예대회장(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센터장)의 인사말 이우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용인 갑)의 환영사 등 축하 분위기가 고조되고 식전행사로 재남무술원 시범단(단장 고주식)의 묘기에 가까운 화려한 시범을 펼쳐지고 운집한 2000여명의 관중을 매료시키며 개막식 공식 행사를 마쳤다.

 

▲     © 명성광 회장겸 무술관장의 축사를 하고 있다  (WTU)

이번 대회는 ()재남무술원. 국제연맹합기도가 주최 주관하고 골드라인이 후원한 가운데 50여명의 내빈과 1000 여명의 국내선수단, 해외 참가국은 벨기에, 네델란드, 독일, 미국, 캐나다, 프랑스,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동티모르, 파키스탄 등 10개국 1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경기 부문은 호신술, 개인전 발차기, 단체 창작연무, 낙법 등으로 진행하고 대단원의 제 10회 국제대회를 마쳤다.

 

 대회개요

▲     © 백군기 명예대회장(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센터장)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WTU)

1. 대 회 명 : 10회 국제 합기도한기도 무술대회

2. 대회일정 : 2017723(일요일)

3. 장 소 : 용인실내체육관

4. 대회주최 · 주관 : ()재남무술원. 국제연맹합기도

5. 후 원 : 골드라인

6. 재정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호신술, 발차기 개인전, 창작연무, 낙법

 

▲     © WTU

 

 

▲     © WTU

 

 

▲     © WTU

 

 

▲     © WTU

 

 

▲     © WTU

 

 

▲     © WTU

 

 

▲     © WTU

 

WTU-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