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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NG) Wuxi 2017 Grand Slam – Day 3: Kim and In lead Korea to grab both golds
2017 우시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 세 번째 대회, 김소희와 인교돈, 태권도 왕중왕전서 동반우승
기사입력: 2018/01/15 [10:30]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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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men’s -49 kg, 1 – So-hui Kim, 2 – Vanja Stankovic (SRB),3 – Yuntao Wenren (CHN) (WTU)

 

By Pau Aguilar of Spain

 

Final Podiums

Women’s -49 kg

1 – So-hui Kim. 2 – Vanja Stankovic (SRB). 3 – Yuntao Wenren (CHN)

 

Men’s 80 kg.1- Ky-don In (KOR). 2- Roman Kuznetsov (RUS).3- Sajjad Mardani (IRI)

 

Report

The current Olympic champion and 2 times world queen, So-hui Kim became the Women athlete of the day awarded with the 70,000 USD after managing to beat Vanja Stankovic from Serbia in the big final of the draw by a clear 6-0. The Asian fighter couldn’t score in the first round of the match, but started to find some cracks on the Serbian’s defensive wall on the second after two quick left kicks ended up being successful (4-0). In the last two minutes of the clash, Kim took advantage of a mistake from the European to score two more points with her right leg and make her way to the gold medal.

 

The lower step of the podium was taken by the local idol, Yuntao Wenren, who edged Kiyanichendeh from Iran by 14-9 in a close fight for the repechage’s best.

In, on the other hand, struggled as we had never seen before in the Grand Slam Series to taste glory in Wuxi. The Korean representative had to wait until the fifth round of the final match against Roman Kuznetsov from Russia to clich the top of the podium and the 70,000 USD check. The fight had been so levelled throughout the first 10 minutes, with no fighter being able to score a single point during all that time. In the end, when everything seemed to be settled for another 0-0 round, when only 4 seconds were still remaining in the fifth period, In launched an extremely fast left kick which found the right part of the trunk of Kuznetsov and grab the second title of the day for Korea.

 

The bronze medal of the Men’s +80 kg was awarded to Sajjad Mardani from Iran, who defeated Golec from Croatia by 9-4 in the repechage final.

 

 

▲     © Final-Match_F-49kg_ (WTU)

 

 

 

▲     © Men’s 80 kg.1- Ky-don In (KOR). 2- Roman Kuznetsov (RUS).3- Sajjad Mardani (IRI) (WTU)

 

2017 우시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 세 번째 대회, 김소희와 인교돈, 태권도 왕중왕전서 동반우승

 

김소희(한국가스공사)가 준결승 3회전 대역전극을 발판으로 월드태권도그랜드슬램 여자 –49kg급 우승을 차지, 상금 7만 불의 주인공이 되었다.

 

같은 소속 팀의 인교돈 역시 남자 +80kg급 결승전서 5회전 종료 2초를 남기고 몸통 득점에 성공하며 1위에 올랐다.

 

13(현지시각), 중국 우시에서 2017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 세 번째 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소희와 인교돈이 남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49kg급에 출전한 김소희는 첫 경기인 8강에서 하민아(경희대)를 가볍게 제치고 준결승에 올랐다. 중국의 웬렌 윤타오(Yuntao WENREN)를 상대한 준결승서 김소희는 큰 고비를 맞았다. 날카로운 왼발의 웬렌 윤타오에게 머리 득점과 몸통 득점을 연이어 허용하며 0 13대까지 점수차를 내어주며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10cm 신장차이가 나는 웬렌 윤타오를 상대로 거리를 주지 않는 왼발 머리 내려차기 공격과 몸통 공격을 퍼부으며 난타전을 시작했고, 종료 11초를 남기고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종료 수초 전 다시 왼발 머리 내려차기를 성공하며 최종스코어 19 18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지난해 무주세계선수권 이 체급 우승자

세르비아의 반자 스탄코비치(Vanja STANKOVIC).

김소희는 반자 스탄코비치를 상대로 2회전 왼발 몸통 공격으로 리드를 가져왔고,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최종스코어 6 0으로 승리하며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실력을 증명했다.

 

남자 +80kg급에 출전한 인교돈은 준결승전서 무주세계선수권 우승자이자 최우수선수로 뽑혔던 니제르의 압둘 이소우포우(Abdoul ISSOUFOU)를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서는 크로아티아의 베드란 골렉(Vedran GOLEC)을 상대로 뒷차기를 연거푸 성공시키며 9 1로 승리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결승전 상대는 2017 모스크바그랑프리시리즈Ⅰ 우승자인 러시아의 로만 쿠즈네초프(Roman KUZNETSOV). 2 5회전으로 치러지는 남자 결승전서 인교돈과 로만 쿠즈네초프는 4회전까지 0 0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고, 5회전 종료 2초를 남기고 접근전 난타에서 인교돈의 왼발 몸통 공격이 성공하며 승자가 가려졌다.

 

남자 +80k 3위에는 이란의 사자드 마르다니(Sajjad MARDANI)가 올랐고, 여자 –49kg급 동메달은 웬렌 윤타오가 차지했다.

 

2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남자 –58kg급과 여자 –57kg급이 치러진다.

 

한국은 남자부서 김태훈(수원시청), 정윤조(경희대), 장준(홍성고), 여자부에 이아름(고양시청), 임금별(한국체대)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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