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 Language > 한국어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권도진흥재단(TPF), 국내·외 사관생도 대상 태권도 캠프
15일∼18일까지 태권도원에서 한국,미국 등 14개국, 14개국 80여명 사관생도 참가
기사입력: 2018/03/13 [09:03] ⓒ wtu
WTU
▲     © 2017 글로벌 사관생도 태권도캠프 진행 모습 (WTU)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태권도를 통해 각국 사관생도 간 우호증진 및 교류 등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외 사관생도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사관생도 태권도 캠프를 세계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에서 진행한다.

 

글로벌 사관생도 태권도 캠프315()부터 18()까지 대한민국 육군·해군·공군 사관학교에 재학중인 사관생도 및 외국 수탁 사관생도를 비롯해, 미국 육군사관학교 사관생도 등 14개국 8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미국 육사생도들은 315() 태권도원에 도착하여 18()까지 태권도 캠프에 참가한다. 태권도시범공연 관람과 국립태권도박물관·전망대 견학 등 태권도원 투어를 비롯해 태권도 역사 및 이론 강의, 겨루기 훈련, 전자호구 체험, 태권북 교육 등에 참가하게 된다.

 

이어서, 17()부터 18()까지는 대한민국 육군·해군·공군 사관학교가 추가로 참가하여 글로벌 사관생도 태권도 캠프를 진행한다.

육군·해군·공군 사관학교에서는 대한민국 사관생도를 비롯해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페루, 카자흐스탄 등의 외국군 수탁생도들도 동참해 기본발차기 등의 기초체력 합동훈련과 태권도 기본동작 및 품새, 힐링태권체조 등의 태권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18() 새벽에는 태권도원 전망대까지 트래킹 후 전망대 정상에서 일출과 함께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한국과 태권도를 느끼며 캠프를 마무리한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이번 캠프에 참가한 사관생도들은 장차 각 국의 군사 전문가 및 주요 인사로 성장할 것이다대한민국과 태권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바탕으로 향후 국익과 태권도 세계화 등에 도움이 되도록 글로벌 사관생도 태권도 캠프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     © WTU


WTU-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이전 1/17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