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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임신자 부회장, 제11대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당선
3일 개최된 한국여성스포츠회 임시총회에서 대한태권도협회 임신자 부회장(경희대학교 교수)이 제11대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기사입력: 2018/08/03 [16:23]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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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임신자 제11대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WTU)

 

      3일 개최된 한국여성스포츠회 임시총회에서 대한태권도협회 임신자 부회장(경희대학교 교수)이 제11대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한국여성스포츠회는 은퇴한 여성 체육인들의 모임으로써 1981년 스포츠여성회로 출범하여 1990년 사단법인이 되었고, 여성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후배 선수들의 진학 및 은퇴 후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울러,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전국 어머니 배드민턴대회 및 여성체육대회 개최와 윤곡여성체육대상 시상, 여성스포츠회 회지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제7회 세계선수권대회 1위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현재 한국 태권도 발전을 위해 활발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임신자 회장은 앞으로 한국여성스포츠회의 전통을 존중하면서, 21세기 바람직한 여성상과 시대상을 고민함과 동시에 새롭고 창의적인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임회장은 최윤희 전임회장의 잔여임기를 이어 받아 2020년까지 26개월간 한국여스포츠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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