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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활발한 스포츠외교 활동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International Sport-Strategy Foundation),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위원인 유승민 이사장과 국제크라쉬연맹(IKA, International Kurash Association) 의무반도핑 위원장인 박주희 사무국장을 필두로 자카르타에서 활발한 스포츠외교 활동 진행.
기사입력: 2018/08/28 [13:38]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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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주희 ISF 사무국장, 유승민 ISF 이사장 (WTU)

 

ISF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지난 4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SportAccord 2018’에 이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음. ISF는 작년 11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한 바 있으며 ‘SportAccord 2018’에서도 국제스포츠계 인사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감.

 

이번 OCA 총회 및 아시안게임 현장에서 ISF는 국제연맹 임원 및 관계자 등과 전략적 외교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이시종 도시자와 함께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World Martial Arts Masterships Committee)의 세계화 활동을 적극 지원함. 또한, 국가올림픽연합회(ANOC, Association of National Olympic Committees) Sheikh Al-Fahad Al-Sabah 회장 면담을 통해 무예의 발전과 세계화 활동에 힘을 보탬.

 

ISF는 스포츠외교 현장 활동과 더불어, 오는 10월에 개최 예정인 ‘2018 ISF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비전’을 주제로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의 현주소와 정책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며 충청북도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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