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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영연방 경기 대회’ 개최했던 호주의 Gold Coast, 당초 개최지로 유력했던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제치고 ‘SportAccord 2019′ 개최지로 선정.
호주 Gold Coast가 ‘SportAccord 2019’의 개최지로 발표됨. SportAccord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Global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Sport Federations)의 주최로 매년 열리는
기사입력: 2018/09/09 [23:51]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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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ld Coast, ‘SportAccord 2019′ 개최지로 선정 (출처: GAISF) (WTU)

 

호주 Gold Coast가 ‘SportAccord 2019’의 개최지로 발표됨. SportAccord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Global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Sport Federations)의 주최로 매년 열리는 컨벤션으로, 국제연맹들을 포함한 스포츠 단체들의 관계자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임. SportAccord는 다른 국제대회들과 달리 큰 비용 없이 국제스포츠 유력인사들을 초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도시들이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Gold Coast는 ‘2018 영연방 경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SportAccord 2019’를 통해 1주년을 기념할 전망임.

2019년 17회를 맞이하는 SportAccord는 내년 5월 5일부터 10일까지 Gold Coast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될 예정임. 이곳은 영연방 경기 대회 당시 메인프레스센터(MPC)와 넷볼 경기장으로 활용된 바 있음. 당초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가 유력한 개최지로 전망되었지만 예상을 뒤엎고 Gold Coast가 개최지로 선정됨. 지난 4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었던 ‘SportAccord 2018’에서 GAISF의 Patrick Baumann 회장은 개최지 선정에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으나 부다페스트가 유력한 개최지로 거론되었었음.

Gold Coast가 ‘2018 영연방 경기 대회’에 이어 ‘SportAccord 2019’를 개최하게 됨으로서 Gold Coast를 국제 스포츠 이벤트 개최지로 성장시키겠다는 호주 관계자들의 계획도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SportAccord 2019’는 오세아니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며 약 1,500명의 스포츠 단체 대표, 관계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같이보기
⦁ SportAccord 2018 주요 내용
⦁ Thomas Bach IOC 위원장, 인도 방문 전 SportAccord 참석 예정

출처: I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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