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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여자레슬링 세계챔피언 ‘2018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지약물 양성 판정을 받고 금메달을 박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Olympic Council of Asia)는 Orkhon Purevdorj 선수가 2018년 8월 20일에 실시된 도핑검사에서 금지약물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 양성반응 판정을 받아
기사입력: 2018/09/09 [23:57]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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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62kg급 경기에서 금지 약물 양성 판정을 받고 금메달을 박탈당한 Orkhon Purevdorj 선수(가운데) (출처: Getty Images) (WTU)


몽골 출신의 여자레슬링 세계챔피언 Orkhon Purevdorj‘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여자 62kg급 경기에서 금지약물 양성 판정을 받고 금메달을 박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Olympic Council of Asia)는 Orkhon Purevdorj 선수가 2018년 8월 20일에 실시된 도핑검사에서 금지약물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 양성반응 판정을 받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실격되었다고 최종 발표함.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Orkhon Purevdorj 선수의 도핑 적발은 아시안게임 1라운드에서 탈락한 투르크메니스탄 출신의 레슬링 선수 Rustem Nazarov에 이어 레슬링에서만 2번째로 적발된 사건임.

 

또한, 2017년 투르크메니스탄 아슈가바트에서 실시된 ‘2017 Asian Indoor and Martial Arts Games’에서 적발된 10건의 도핑위반 사례 중 6건이 레슬링에서 나왔으며 지난 12월 몽골에서 실시된 레슬링 대회에서 4명의 몽골선수들이 적발된 사례가 있음.

 

한편, OCA Sheikh Ahmad Fahad Al-Sabah 회장은 지난 3번의 아시안게임에서 도핑위반 사례가 많은 종목들을 선별해 메달 수를 줄이거나 정식종목에서 퇴출시키겠다고 경고하였고, ‘조사가 끝나면 해당 종목에 압박을 가하고 더 이상 아시안게임에 나올 수 없게 조치 할 것이며, 아시아에 모든 체육단체들이 건전한 선수 양성에 힘쓰도록 노력하게 할 것’이라고 언급함.

 

같이보기

⦁ ‘1988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도핑 자백

⦁ 투르크메니스탄 레슬링 선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도핑 적발 1호 기록

IS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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