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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과 일본태권도협회, 업무협약 체결
2020년 도쿄올림픽 태권도종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
기사입력: 2019/03/01 [11:30]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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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가네하라 노보루 일본태권도협회장이 협약식을 마차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TU)

 

 

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원,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일본태권도협회(협회장 가네하라 노보루, 이하 일본 협회)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체결했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과 일본 협회 가네하라 노보루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2020년 도쿄올림픽 태권도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 교류일본협회 소속 태권도장들의 태권도원 방문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 시 일본 내 붐 조성을 위한 일본 협회 측의 각별한 노력을 기대하며, 일본 태권도 국가대표를 비롯한 선수들의 태권도원 방문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날 태권도원을 방문한 가네하라 노보루 협회장은 태권도원을 와보니 훈련 시설과 체력단련 코스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인상적이다. 향후 일본 태권도 선수들이 이곳에서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측이 발전 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오늘 업무협약에 이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잦은 교류를 했으면 한다라며 태권도 발전을 위한 세미나나 인적교류 등을 통해 양측에게 도움되는 협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특히,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태권도가 선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했다.

 

한편,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태권도 경기는 도쿄 인근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고 가라테는 도쿄 시내에 위치한 닛뽄부도칸에서 열린다.

 

▲     © 이상욱 이사장과  가네하라 노보루 회장, 정국현 재단 사무총장, 김천구 일본협회 기술위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협약식을 마차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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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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