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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Ujeubekeu eo)2008 yil O'zbekiston Milliy fizkultura institutida Taekwondo fakulteti tashkil topdi va birinchi marotaba Koreaya Xalqaro Fondi orqa
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원),우즈베키스탄과 ‘태권도 협력’강화 다짐
기사입력: 2019/03/01 [13:04]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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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이상욱  TPF 이사장, 우측 두 번째  카시모프  체육부 1차관 (WTU)

 

2008 yil O'zbekiston Milliy fizkultura institutida Taekwondo fakulteti tashkil topdi va birinchi marotaba Koreaya Xalqaro Fondi orqali Taekwondo professori jo'natildi. O'rta Osiyoda birinchi marta taekwondo fakultetini tashkil qilgan O'zbekiston professor Baek Mun Jeongga ishonch bildirib 2010 yildan boshlab O'zbekiston taekwondo milliy terma jamoasini topshirdi va O'zbekiston taekwondosi ya`nada o'sishi uchun 2012 yil London Olimpiada o'yinlarida ham professor Baek Mun Jongga liderlikni topshirildi. Afsuski Jahon Chempionati va hattoki Osiyo o'yinlarida ham yaxshi o'rin ko'rsatib Olimpiada o'yinlari uchun 3 ta yo'llanmani qo'lga kiritgan bo'lsa ham Olimpiada o'yinlarda yaxshi natijani qo'lga kirita ololmadi. Professor Baek Mun Jong kelajak chempionlar uchun o'z kuchini borini ishlatib 2014 yil professorni ish kontrakti tugagach qaytadan Madaniyat va turizm vazirligi orqali O'zbekiston taekwondo rivoji uchun yuborildi va Dong universitetida chempionlarini o'stirib 2018 yil Taekwondo fakulteti tashkil topgan O'zbekiston Milliy Fizkultura Institutida ham dars olib boryapti. O'tib ketgan 18chi fevraldan 22chi Fevralgacha O'zbekistonga tashrif buyurgan Taekwondo rivojlanish fondining raisi Lee Sang Ukni tashrif jadvaliga ham yordam berib Milliy universitet va Milliy Fizkultura Instituti orqali do'stlik kechasi uyushtirildi va Milliy Universiteti orqali obro etibor professor unvoni taqdim etildi. Milliy Fizkultura instituti ham bir xilda e`tibor professorlik unvonini taqdim etdi. Ayniqsa, Milliy fizkultura institut prezidentga Kukkiwon prezidenti nomidan e`tibor dan sertifikatini taqdim etdi. O'zbekiston Taekwondo rivojiga juda katta hissa qo`shgan professor Baek Mun Jong shunday takidlydi " ozgina vaqt turib ko'rgan odamlar Koreyani taekwondosi haqida oson o`ylamasdan ehtiyot bo`lib gapirlashirini so'rayman deydi.

 

▲     ©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교 업무협약 후 양 단체장 기념사진 (WTU)

 

 

 

▲     © 국립체대 총장에게 명예 6단증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TU)

 

 

 

▲     © 이상욱 이사장이 국립대 명예박사로 임명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WTU)

 

 

 

▲     © 백문종 교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WTU)

 

 

 

▲     © 백문종 교수가 2012런던 올림픽 경기에서 선수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는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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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우즈베키스탄 체육부 차관 및 NOC 위원장 만나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에서의 태권도 활성화 및 세계화를 위한 공공외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수) 우즈베키스탄 체육부에서 열린 재단 이상욱 이사장과 우즈베키스탄 오이벡 카시모프 체육부 1차관(Oybek Kasimov)과의 면담에서 우즈베키스탄 내 태권도 발전방안과 2020년 도쿄올림픽 태권도 종목에서의 메달 획득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에서의 태권도 발전과 붐 조성을 위해 함께하자“라며 ”태권도원에서의 훈련과 수련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에도 함께 하겠다“라고 했다. 카시모프 1차관은 “태권도원에서 열린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태권도원이 친숙하다”라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해 달라“라고 했다.
 
이 자리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국가올림픽위원회에서는 우미드 아크맛자노프(Umid Akhmatjanov) NOC 위원장과 라히모프 아흐맛존(Rakhimov Akhmadjon) 태권도 협회장을 만나 태권도 위상 강화를 위한 양측 간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아크맛자노프 NOC 위원장은 “우즈베키스탄 내에서 태권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해 태권도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이상욱 이사장은 “세계 209개국이 함께하고 있는 태권도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며 “IOC 내에서도 태권도가 확고한 위치를 유지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체육부 1차관 및 NOC 위원장과의 협의를 가진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은 태권도에 있어 중앙아시아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국가이다”라며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을 통해 중앙아시아에서의 태권도 발전과 입지 강화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했다.
 
재단은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교 및 국립체육대학과의 업무협약을 비롯해 고려인 태권도 코치·심판 간담회, 타슈켄트 세종학당 방문을 통해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등 태권도 진흥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2008년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백문종 사범(50)은 우즈베키스탄 국립 체육 대학교 에 태권도학과가 개설 되면서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최초로 태권도학과 교수로 파견하였다.
 
중앙아시아에서 최초로 태권도학과를 개설한 우즈베키스탄은 백교수를 신임하여 2009년 부터 국가대표 지도도 부탁하게 되었고 우즈베키스탄 태권도는 괄목한 성장을 거두면서 2012년 런던올림픽 지휘봉도 백문종 교수에게 맡기었다. 아쉽게 세계 대회. 아시안게임 등 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우즈베키스탄 태권도팀이 올림픽 출전권을 3장을 획득했으나 올림픽무대 성공을 기원 했지만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진 못했다.
 
백교수는 본업으로 다시돌아와 후진양성에 힘을 썼다가 2014년 임기를 마치고 2014년 다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파견되어 동 대학교에서 후진 양성을 하고 있으면 태권도 학과를 개설한 우즈베키스탄 국립 대학교 에서 도 강의를하고 있다. 지난 2월 18일 부터 22일 까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태권도 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 스캐즐을 도왔으면 국립대, 국립체대.협약식과 국립대에서는 명예박사,국립체대에서는 명예교수를 수여 하였다.
 
특히 국립체대 총장에게는 국기원장울 대신하여 명예단증을 전달 하였다. 백교수는 우즈베키스탄 태권도를 우뚝서게한 산 증인으로써 잠시 방문 사람들이 한국의 혼 태권도가 가벽게 여기지 않도록 언행등을 조심하면 좋겠다는 조언을 남겼다.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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