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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청두” 2019년 청두시 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
4월20일부터 21일까지, “스포츠의청두” 2019년청두시태권도선수권대회와 2019년쓰촨성생활태권도시리즈(청두편)가개막
기사입력: 2019/04/29 [17:00]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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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청두” 2019년 청두시태권도선수권대회가막을열었다.

 

지난 4월20일부터 21일까지, “스포츠의청두” 2019년청두시태권도선수권대회와 2019년쓰촨성생활태권도시리즈(청두편)가개막됐다. 2000여명의태권도동호인이경기장에모여개인겨루기, 품새, 특기, 태권무, 격파등에대하여 6개부문으로나누어경연이 진행되었다. 1400개가까이되는 세부 경기 부문 중에서 347명의입상자가 선정되었다. 이번대회는초·중·고등학교 선수들이 3위권에입상하면 2019년청도초·중·고등학생태권도선수권대회출전자격이 부여되는 특별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쓰촨성 생활체육연합회와 청두시 태권도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쓰촨성 생활체육연합회태권도위원회및 청두 정보공과대학체육부와 쓰촨관 악진 체육문화전파유한공사가 주관했다. 청두시 무술태권도운동관리센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대회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쓰촨성 생활체육연합회태권도위원회 주임이자 청두시태권도연합회태권도위원회회장 리퉁신(理同新),청두시 무술태권도운동관리센터 주임비서장멍치(张梦琦), 쓰촨성생활체육연합회태권도위원회 상무 부주임이자 청두시태권도운동협회 부회장인 장위에(章跃) 및 청두시 태권도운동협회 사무총장 쉬춘샤(徐春霞) 등 전문가와 지도자들이 경기장을 찾아 직접 지도하며 격려했다.

 

경기에서 참가선수들은 종목마다 다양한 경연 모습을 펼치며 경기장의 코치와 선수 및 관중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관중들에게 태권도는 젊고 트렌디하며 역동적인 무도스포츠일 뿐 아니라 경기스포츠의 보는 재미와 더불어 신체와 의지를 굳건하게 하며 심성까지 키울 수 있는 스포츠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태권도는 예로 시작하여 예로 끝나는데 예의, 염치, 인내와 극기, 백절불굴의 학습 취지가 있는 등 매우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태권도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신체 단련 외에도 태권도에 담겨있는 교양과 예의 그리고 인성까지 배울 수 있다.

 

최근 청두시의 태권도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동시에 도시 천체의 태권도 경기력과 체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은 청두시 전 시민 피트니스 활성화 및 경기체육의 큰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일반적 해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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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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