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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NG)Kim Un-Yong Sports Committee establishes in Jeju (Korea) Branch, 20 June 2019
김운용스포츠위원회(KUYSC), 국내지부 1호 제주도에 설립
기사입력: 2019/06/20 [20:23] ⓒ wtu
WTU
▲   ©  Jeju Branch Signing Ceremony, Jeju Branch Manager, Moon Sung-kyu(L) & KUYSC Secretary General, Seo Hyun-seok (R) (WTU)

 

Kim Un-Yong Sport Committee (KUYSC) has opened its first domestic branch in Jeju Island. The signing ceremony was held on the 20 June at 10:30 am at the Sarah Hall, Jeju Oriental Hotel, attended by officials of the KUYSC, Jeju Seogwipo City Taekwondo Association president Kim Jong-min, and other Taekwondo officials.

 

▲     © Moon Sung-kyu (L)  Seo Hyun-seok (R)

The Jeju Branch Manager, Moon Sung-kyu said, "We will do my best to spread the achievements of Dr. Kim Un-Yong as the father of Olympic Taekwondo. We are delighted and honoured to establish the KUYSC’s first domestic branch in Jeju, Korea. Together with the KUYSC, we will work hard for Taekwondo development in Jeju Island and further globalization of Taekwondo." Moon is currently the president of the Jeju Taekwondo Federation, as well as the chairman of the Federation of Hygienic Organisations, of th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KUYSC Secretary-General Seo Hyun-seok said, "We are delighted to establish a branch in Korea for the first time. Jeju Island is also a tourist destination attracting the whole world. We will endeavour to contribute to sports development and the expansion of Taekwondo infrastructure in Jeju, and will cooperate with the Jeju Branch to enhance the operations of the KUYSC. In the future, we will establish other overseas and domestic branches to grow into a global organisation."

 

Meanwhile, the KUYSC is engaged in preparations to hold the 2019 Kimunyong Cup International Open Taekwondo Championships (G1) which opens in Seoul on 12 July.

 

▲     © Group photo following the signing ceremony (WTU)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KUYSC, 위원장 김혜원, 이하 위원회’)는 국내 지부로서는 처음으로 제주지부를 체결하였다. 체결식은 20일 오전 1030분 제주 오리엔탈호텔 2층 사라홀에서 위원회 관계자들과 제주 서귀포시태권도협회 김종민회장, 태권도 관계자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제주지부를 맡은 문성규지부장은 김운용스포츠위원회 국내 첫 지부를 이곳 제주에서 설립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태권도인으로서 김운용총재님의 업적과 그 뜻을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제주 태권도 발전과 더 나아가 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위원회와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문지부장은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태권도협회장과, 제주특별자치도 위생단체 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은 국내 처음으로 지부 설립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제주도는 전 세계 각광받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제주 스포츠 발전과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고, 제주지부와 함께 화합하여 위원회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해외지부와 국내지부를 설립하여 글로벌 단체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오는 712일에 열리는 2019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G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     © 양측 관계자들이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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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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