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 Language > 한국어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기원, 세계태권도아카데미(WTA) 외국인 태권도 사범 연수 수료
지난 7월 9일(화)부터 13일(토)까지 5일간 실시…세계 32개국 총 94명 연수 참가
기사입력: 2019/07/15 [17:56] ⓒ wtu
WTU
▲     © WTU

  

"지난 7월 9일(화)부터 13일(토)까지 5일간 실시, 세계 32개국 총 94명 연수 참가"

 

국기원의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실시한 77기 외국인 태권도 사범 연수(이하 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 9()부터 13()까지 닷새간 무주에 소재한 태권도원에서 열린 연수는 아시아 56(16개국), 팬암 6(2개국), 유럽 25(9개국), 아프리카 6(4개국), 오세아니아 1(1개국) 등 총 94명이 참가했다.

 

이번 연수는 태권도 사범 양성이 주된 목적이지만 국기원의 표준화된 태권도 기술, 체계 등이 태권도 사범들을 통해 일선에 보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연수의 참가자격은 1급은 태권도 8단 이상, 2급 사범 자격 보유자 또는 태권도 9단자이며, 2급은 태권도 6단 이상, 3급 사범 자격 보유자, 그리고 3급은 태권도 4단 이상자만 참가할 수 있었다.

 

연수는 특강(지도자의 자세와 자질) 태권도 이론(태권도 교육론, 태권도 역사, 심사규정 태권도 실기(용어 및 기본동작, 품새론, 품새론, 겨루기론) 등의 과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수생들은 매일 오전 730분부터 약 30분간 태권도원 운동장에서 기본동작, 품새(유급자, 유단자)를 수련하는 등 열의를 불태웠다.

 

WTA는 연수 마지막 날인 13일 자격시험을 통과한 합격자를 오는 91일부터 홈페이지(wta.kukkiwon.or.kr/en)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     © WTU

 

 

 

▲     © WTU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이전 1/26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