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云南首届大众跆拳道全国赛事在昆明落幕
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七十周年云南省跆拳道优秀社会体育指导项目展演暨“致胜杯”全国大众跆拳道公开赛在昆明市体育馆落下帷幕
기사입력: 2019/09/18 [02:33]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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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讯员 冉华强 85日,

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七十周年云南省跆拳道优秀社会体育指导项目展演暨
致胜杯全国大众跆拳道公开赛在昆明市体育馆落下帷幕。过去三天里,来自79支代表队的1800余名选手围绕冠军殊荣展开激烈争夺。

此次大赛由云南省社会体育指导中心主办,昆明市体育总会指导,是云南省首次承办全国大众跆拳道赛事。大赛设有跆拳道品势、竞技、特技、双截棍、团体跆拳舞、团体自卫术、自编团体项目共7个大项,并根据年龄从幼儿到成年分为6个组别。经过三天角逐,昆明金牌跆拳道俱乐部获得团体总分第一名,快乐国际跆拳道、金刚跆拳道两支代表队分获第二和第三名。

据大赛竞赛委员会副主任冉华强介绍,跆拳道项目在云南发展良好,尤其是大众跆拳道的习练人群庞大。目前云南当地跆拳道培训学校、俱乐部多点开花,跆拳道培训市场规范专业,这也是比赛能吸引众多代表队参赛的原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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