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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가족 여러분! 우리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태권도 백년대계의 중지를 모을 때입니다
이현곤 큰 사범 소개: (2014년 9월4일 전라북도 무주군 국립태권도원 개원식에서 태권도 발전의 공로를 한국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은 바 있는 이현곤 큰 사범은 현재 워싱턴DC 인근의 헌던시에서 20여명의 사범과 함께 대단위 도장운영을 하고 있으며 40년간 2만 여명의 태권도문하생을 길러냈다. 또한 동생들 6형제가 운영하는 도장이 미국을 비롯한 30곳 (중남미, 유럽, 중국 등)에 70여개에 이른다. 매년 11월이면 각국의 문하생들을 한자리
기사입력: 2016/09/30 [19:40]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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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9월4일 대통령 표장을 받은은 이현곤 큰 사범(국기원 9단) 모습 (WTU)

이현곤 큰 사범 소개: (201494일 전라북도 무주군 국립태권도원 개원식에서 태권도 발전의 공로를 한국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은 바 있는 이현곤 큰 사범은 현재 워싱턴DC 인근의 헌던시에서 20여명의 사범과 함께 대단위 도장운영을 하고 있으며 40년간 2만 여명의 태권도문하생을 길러냈다. 또한 동생들 6형제가 운영하는 도장이 미국을 비롯한 30(중남미, 유럽, 중국 등)70여개에 이른다. 매년 11월이면 각국의 문하생들을 한자리에 모아 “Taekwondo Lee Brothers’Cup”20년째 개최하는 등 전 세계 태권도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태권도가족 여러분! 우리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태권도 백년대계의 중지를 모을 때입니다!

 

 요즘 국기원 문제로 현실이 나의 성격과는 다르게 끌고 가려는 것 같아 혼란스러워서 저는 본인의 지난 70평생 자랑스러운 때와 후회스러웠던 때의 나의 경험담을 장황하게 설명하며 이렇게 글을 올려 태권도 형제 여러분들께 의견을 구해봅니다!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태권도인 들을 사랑하는 국기원 9단 이현곤 입니다!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10대 지주이면서 매일아침 2-3명의 걸인들과 함께 겸상하여 조식을 드시며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배려하면서 살아오신 할아버지 이갑섭씨, 1953년부터 야학당을 운영하시는 등 추진 위원장으로 해리에 중, 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우체국장 도의원을 지내면서 역동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해 오신 아버지 이인규 씨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서---!

 

5.16 이후 재산은 바닥이 나고 야당 하시다 60도 되시기 전 운명을 달리하신 아버님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을 원수같이 생각하며 살아오며 불량아나 진배없이 살아오던 나--!

 

서울로 이주하여 전라도 폄하 발언하는 사람들 때문에 싸움꾼이 되어 내 인생이 망가지기 직전까지 방황 하다 태권도 사범이 되고 선배님 초청으로 미국 이민 길에 오른 나--!

 

태권도의 위상이 높은 이곳 미국에서 살아오면서 교육자로 변신하여 지난 40년 동안 남에게 이롭고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태권도의 교육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을 교육하며 열심히 태권도 보급 발전에 전력을 투구해 옮은 물론 지역 사회에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해오던 나--!

 

김대중 총재님(훗날 대통령)이 야당시절 워싱턴을 방문 하실 때 마다 많은 사람들이 멀리하며 피하려 하였으나 나는 우상으로 모시며 수행 경호를 했던 시절이 있었던 나----!

 

전두환 대통령의 워싱턴 방문 중 전경환 씨를 통하여 태권도 사범들을 동원하여 경호를 부탁 받았으나 나 혼자만 반대하고 합류하지 않았던 나---!

 

민주화 운동 동지들이 국회의사당과 백악관 앞에서 시위할 때 동참을 원했으나 참석하지 않아 동지들로부터 의심을 받던 나----!

 

이회창 한나라 대통령 후보 후원회를 조직한다며 전주 이씨 종친회와 지역 지인들이 저를 초청 무심코 참석 하였다가 아무리 종친이고 지인들의 초청 일 지라도 그것이 아니다 싶어 빠졌더니 배신자로 욕을 해 씁쓸했었던 나---!

 

존경하던 김대중 총재 후원회에 들어가 역동적으로 활동 하였으나 잠간이었지만 이회창 후보 진영에 들어가 있던 전력 때문에 신뢰하지 않는 일부 동지들 때문에 고통스러워했던 나---!

 

모국에서 방문하는 동포들이라면 무조건 환대하며 친절하게 돕고 보냈던 나---!

 

국기원이 없고 사범의 단증이 전부 일 때 태권도를 배워 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내 단증과 홍종수 관장님의 단증은 의무였으나 국기원 단증은 선택 사항으로 하고 있다가 미국에 살면서는 국기원으로 뭉쳐야 태권도의 백년대계를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앞서 20여년 전 부터는 무조건 국기원 단증을 의무 조항으로 하여 내 단증과 함께 수여 하고 있는 나--!

 

추진력 과 의욕이 남다르고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오현득 부원장에게 많은 것 을 기대하고 큰일을 도모 해 달라고 부탁도하고 대다수의 태권도 인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사업을 많이 추진하고 정기적으로 아니면 가끔이라도 최소한 백명 이상 되는 태권도 원로 및 일선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난상 토론을 한 뒤 사업들을 추진해 보시라고 조언도 해 주는 등...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원장이 되었는데 축하를 못해주고 반대편에 서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두둔하며 마음 아파하는 나---!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등 모든 태권도 가족들이 워싱턴을 방문하게 되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내 자비를 들여가며 최 일선에서서 도움을 주던 나---!

 

태권도의 날이자 태권도원 개원식장에서 원수의 딸이라고 멀리하던 박근혜 대통령의 표창장을 자랑스럽게 받던 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후배들이 서로 반대편에 서서 갈등하고 옳고 그름을 주장할 때 바른 말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편승하지 못하고 갈등하는 나 ---!

 

나는 요즘 솔로몬 왕의 재판을 생각해보면서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 오른 길인지 깊이 생각해 보았으나 답을 얻지 못하여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나는 한번 결정하여 출발한 길이면 만신창이 되더라도 그 길을 돌아가지 못하는 미련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이현곤 큰 사범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kleetkd?fref=ts

 

more photos & comment →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1237659742964179.1073742337.100001604951101&type=3&pnref=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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