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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Japanese-ENG) The Japan South Kanto Taekwondo Championship
'제20회 일본 남관동태권도선수권대회' 성료 2016 第20回日本南関東テコンドー選手権大会ソンリョ
기사입력: 2016/12/15 [16:47]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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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회 일본 남관동태권도선수권대회'  전경 (WTU)

 

 

▲     © 개막식에서 강현순(52세) 사범이 생활한복을 입고 시범을 보이고 있다  (WTU)

 

The 20th Japan South Kanto Taekwondo Championship was held on December 10th at the Yokohama Cultural Gymnasium in Kanagawa Prefecture, where more than 450 athletes, officers and parents participated.

 

This event, sponsored by the Kanagawa Taekwondo Association and the NPO corporation, is sponsored by the Consulate of the Republic of Korea in Yokohama. The contest is held from the kindergarten to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Disabled poomsae, and team competitions.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12th ceremony, ten key lightning demonstrations (?) Of Taekwondo guardian of Taekwondo (Professor .50. Hwang Jeong-in) and Kang Hyun-Soon (52. Kukkiwon 7th Dan, Yongin Univ. The demonstration of the powerful power crushing demonstration showed a lot of enthusiasm and applause from many VIPs, athletes and parents.

This competition is not a preliminary contest for the official tournament in Japan but it is the 20th time for the civilian level. It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of the Taekwondo spirit and contributes to the expansion of the base. Especially, And it is also a crystallization of the efforts of the Kang Sangmu who devoted his life to youthfulness in numerous adversities.

Kang, who opened the Taekwondo Dojang in 1991, currently runs the main building and 13 branch offices in Yokohama City. He has produced more than 250 Kukkiwon and 5,000 people. He has participated in various international competitions as a major officer in Japan, It contributes greatly to development.

In addition, as a martial artist of his own, both children, as well as exemplary language and speech, are showing a true Taekwondo personality by showing their workout from their youth and acting as a leader and a player now.

In the meantime, after the tournament, the foreign ministers of some countries residing in the country are still participating in the competition. However, in the summer or the 21st competition in 2017, I would like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international Taekwondo by promoting the tournament to the friendly tournament. "

 

                     

                           '제20회 일본 남관동태권도선수권대회' 성료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20회 일본 남관동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지난 1210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문화체육관에서 450여명의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치뤄졌다.

 

가나가와현 태권도협회와 NPO 법인 현무관이 주최하고 제 요코하마 대한민국 영사관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등 남녀 5세부터 60세까지 참가하여 품새, 겨루기, 장애인겨루기, 품새, 장애인품새, 단체전 겨루기 등 다양한 부문으로 치뤄졌다.

 

12시 개막식에서는 현지 하라 소스케( 자유민주당 가나가와현 의회위원),

주중철 요코하마시 총영사,

마쯔모도 준(자유민주당 국무대신 국가공안위원 위윈장),

다계우지 히데아기(자유민주당 가나가와현 지부연합회 간사장),

김의중(제일본대한민국 민단가나가와현 지방본부 단장),

사이도 신지(공명당 요꼬하마시 위원회 위원),

다가오 하지매(가나가와현 태권도협회 이사) 등 주요 귀빈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신성대학 태권도경호학과 선수단(교수.50.황정인) 10명의 즉석 번개시범(?)과 이번 대회를 주도하는 강현순 사범(52.국기원 7. 용인대 85학번)이 강력한 위력격파 시범을 선보여 많은 귀빈과 선수단 그리고 학부모 관중들로 부터 뜨거운 환성과 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일본 공식대회 출전을 위한 예선대회가 아닌 민간차원에서 20회를 이어가며 태권도 정신을 뿌리내리고 저변확대에 기여한다는 측면과 한편으론 각종 무예가 잘 발달되고 활성화되어있는 일본에서 25년간 오직 태권도만을 고집하며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굳건히 지도하며 젊음을 바친 강 사범의 노력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91년 도일하여 태권도 도장을 연 강 사범은 현재 요코하마시에 본관과 13개의 지관을 운영하며 그간 250여명의 국기원 유단자와 5,000여명의 유급자를 배출하였고 각종 국제대회에 일본 주요임원으로 참가하며 일본 태권도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무예인으로서 모범적인 언행은 물론이고 네 자녀도 어릴 적부터 운동을 가르쳐 지금은 지도사범과 선수로 활동하는 등 진정한 태권도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번 대회 속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특이한 몇가지가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임원 및 선수, 학부모들의 대회에 임하는 예의와 질서문화다. 대회 준비와 진행은 강 사범의 제자와 학부모들이 자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 봉사 하였으며 40여분간 진행된 개막식에 도열해 있던 임원 및 심판들은 물론이고 어린 선수들도 절대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잡담을 하지않고 개막식에 집중하였다. 또한 경기장 안에 들어온 학부모들도 질서정연하게 자리를 지키며 차가운 경기장 바닥에 전원 맨발로 들어와 있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도한 강 사범은 대회를 마치고 지금도 현지에 거주하는 일부 국가의 외국인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지만 2017 여름이나 21회 대회에는 해외 사범님들과 종주국 단체나 협회와 협의하여 국제대회나 한.일 친선대회로 승격시켜 대회를 좀 더 활성화시키고 국제적 교류를 통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16 第20回日本南関東テコンドー選手権大会ソンリョ


この12月10日2016第20回日本南関東テコンドー選手権大会は20年の歴史を誇る今回の大会は神奈川県テコンドー協会とNPO法人炫武館が主催し、在横浜大韓民国領事館が後援した中、横浜市文化体育館で450人余りの選手と役員、保護者など1200人余りが参加して盛大に行われた。


幼稚園児から小学部、中高等部、大学部、一般部など、男女5歳から60歳まで参加し、構え、対決、パラ競技、加えて障害者の型、団体戦など、多様な部門として行われた。
12時開幕式では 現地 原 聡祐(自由民主党神奈川県議会委員)
朱 重徹 横浜総領事。
松本 純(自由民主党国務大臣・国家公安委員 委員長)
竹内 英明 (自由民主党神奈川県支部連合会幹事長)
金利中(在日本 大韓民国民団の神奈川県地方本部団長)
斎藤しんじ(公明党横浜市委員会委員)
高尾 肇(神奈川県テコンドー協会理事)など主要の来賓らが出席した中、シンソン大学テコンドー警護学科と選手団(教授、50、ファンジョンイン)の即席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52歳の年齢 顔負けの姜師範の強力な威力撃破を見せ、多くの貴賓と参加者たちの熱い歓声と喝采を浴びながらテコンドーの強烈な印象を与えました。

 

今大会は公式の国際大会出場のための大会ではなく民間レベルで20回を続け、テコンドー精神を根付かせて、底辺の拡大に貢献するという側面と特に、各種武芸がよく発達していて活性化されている日本で25年間、テコンドーだけを固執し、多くの逆境の中でも堅固にテコンドーを指導する姜 炫淳範(52歳、7段、龍仁大85年入学)の功労が核心的かつ主導的だった。


91年渡日して、道場を開いた姜師範は 現在横浜市に本館と13個の支部を運営しており、これまで250人余りの国技院の有段者と5,000人余りの有級者を輩出しており、各種の国際大会に日本の主要役員として参加し、日本テコンドーの発展に寄与している。


また、本人の模範的な言動はもとより、本人の4人の子どもも、幼い時から運動を教えて今は師範と選手として活動するなど、真のテコンドーファンの姿を見せている。


そして、今大会では本記者が見て感じた点を読者に知らせたい点がいくつかある。


今大会に参加する役員・選手はもちろん、父兄たちの礼儀と秩序だ。

例えば40分間行われた開幕式で、堵列していた役員審判 特に幼い選手たちも含め 絶対に姿勢が乱れたり、雑談が起きる事もなく 開幕式に集中する点と 競技場の中に入って来た父兄らも 礼儀正しくに席を守りながら冷たい床に全員裸足で入っていた。 我々も一部の学ぶ点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深く考えた。


一方、姜師範は、大会を終えて今も現地に居住する一部の国の外国人選手たちが参加しているが、今年の夏には、宗主国団体や協会と協議して韓日親善大会に昇格させ、韓日間テコンドーを親密な関係形成に貢献したいと伝えた。

 

▲     © 일본 지도자 생활 25년차 강현순 사범이 개막식에서 시범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WTU)

 

 

▲     © 개막식에서 강현순(52세) 사범의 시범 모습 (WTU)

 

 

▲     © 개막식에서 신성대학 태권도경호학과 선수단의 즉석 번개시범 모습 (WTU)

 

 

▲     © 개막식에서 신성대학 태권도경호학과 선수단의 즉석 번개시범 모습  (WTU)

 

 

▲     © 합동 기념촬영 모습 (WTU)

 

 

▲     ©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강현순 사범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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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라 소스케( 자유민주당 가나가와현 의회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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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중철 요코하마시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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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쯔모도 준(자유민주당 국무대신 국가공안위원 위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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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계우지 히데아기(자유민주당 가나가와현 지부연합회 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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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중(제일본대한민국 민단가나가와현 지방본부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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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도 신지(공명당 요코하마시 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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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 하지매(가나가와현 태권도협회 이사)

 

▲     © 개회식을 마치고 이번 대회 공로자들이 주중철 요코하마시 총영사로 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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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장 안에 들어온 학부모들이차가운 경기장 바닥에 전원 맨발로 들어와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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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사범의 둘째딸 요꼬하마 시립 오요고등학교 지연(17세, 청)의 경기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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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세 유치부 선수들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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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일교포 학부모의 열열한 응원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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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경기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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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대학의 한 선수가 품새경연을 치루고 있다 (WTU)

 

▲     © 장애인 품새 경연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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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년부 품새 경연 모습 (WTU)

 

 

▲     © 60세 이하 겨루기 경기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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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인조 단체전에 앞서 상호간 예의 (WTU)

 

 

▲     © 단체전에서 선수교체 수신호 표출하는 심판의 모습 (WTU)

 

 

▲     © 강 사범의 큰딸 지해(용인대 졸업)씨가 단체전 코치를 맡아 우승하자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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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들이 경기 진행을 맡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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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인사말을 하는 강현순 사범 모습 (WTU)

 

 

▲     © 이번 대회 심판들 모습 (WTU)

 

 

▲     © 신성대학 선수단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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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도장의 참가자들이 대회를 마치고 즐거워하고 있다 (WTU)

 

 

▲     © 대회 숨은 공로자의 주역 자원봉사들 모습 (WTU)

 

More photos & comment: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1300523476677805.1073742342.100001604951101&typ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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