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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태권도대회 조직위 무주군(군수 황정수) 시대 개막!
10일 무주 사무소 이전, 현판식 갖고 준비작업 돌입,대회 성공개최 위한 조직위의 현장중심 총력체제 전환
기사입력: 2017/01/11 [12:19]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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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무주군(군수 황정수)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10일 대회 개최165일을 앞두고 대회 개최지인 무주 태권도원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이날 열린 개소식 및 현판식에는 대회조직위 집행위원장,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무주군수, 무주군의회 의장, 무주경찰서장, 무주교육장 등 관내 유관단체기관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조직위는 태권도원을 비롯하여 숙박업소, 음식점, 국제회의장소 등 무주관내 시설 운영 및 점검을 통하여 현장중심의 대회 운영에 전력하겠다는 각오이다. 또한 이전을 통하여 개최 지역의 대회 붐 조성과 유관기관과의 상시 소통채널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조직위는 남은 6개월 동안 새로운 분위기 속에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만반의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   조직위 이종석 사무총장은 "무주 사무소 이전으로 업무추진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며, 현장중심의 대회 운영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624일부터 30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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