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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관생도들, 태권도원에 모인다
아시아·남미·아프리카 등 국내 수탁교육 중인 외국 사관생도들“태권도 훈련”
기사입력: 2017/03/14 [23:24]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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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육·해·공군사관학교에서  수탁교육중인 10여개국 사관생도와 국내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사관생도 초청 태권도 훈련”을 실시한다.


 ※“글로벌 사관생도 초청 태권도 훈련” 일정 : 3쪽 참조

 오는 3월 18일(토)과 1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태권도원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사관생도 초청 태권도 훈련”에는 대한민국 육·해·공군 사관학교에 수탁교육중인 외국 사관생도 50여명이 참가 해 품새와 전통 무예수련장 체험 등 글로벌 사관생도 간 우호 증진과 태권도 세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일차(3월18일)에는 최근 태권도원에 조성된 전통무예수련장에서 국내 청소년 100여명과 함께 “죽림 수련”과 “타격 수련”, “밧줄 수련”, “발기술 수련”, “체력 수련”, “명상 수련” 그리고 “품새 수련” 등 전통 무예 수련을 진행한다. 2일차(3월19일)에는 태권도원 도보 답사와 품새 훈련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글로벌 사관생도 초청 태권도 훈련”에 참가하는 사관생도들은 필리핀, 알제리, 페루, 일본 등 10개여국의 사관생도들로 육·해·공군 사관학교에서 대한민국 사관생도들과 함께 교육을 함께 받고 있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특히, 태권도 수련자가 다수 있어 향후 본국에 복귀 후 대한민국과 태권도를 전파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김중헌 재단 사무총장(WTU)

김중헌 재단 사무총장은 “글로벌 사관생도들이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느끼고 태권도 세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이번 교육으로 태권도 기술 향상과 함께 각국 사관생도들을 통해 대한민국과 태권도가 더욱 더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글로벌 사관생도 초청 태권도 훈련” 프로그램 중 ‘전통무예수련장 체험’에 참가를 희망하는 초·중·고등학생(학부모 동반 가능)은 태권도원 홈페이지(http://www.tkdwon.kr/kr/) 공지사항 “태권도원 전통무예수련장 오픈기념 이벤트”를 통해 확인 및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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