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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NG) 7 WTF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Muju 100-day Countdown Begins
19일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본대회(6월 24∼30일)를 100일 앞을 남기고 국내·외 홍보와 성공기원을 위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기사입력: 2017/03/21 [00:20]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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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ged a taekwondo-themed festival in Gwangwhamun, central Seoul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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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ekwondo Festival Lights up Central Seoul

 

SEOUL, Korea (March 19, 2017) – To mark the start of the 100-day countdown to the 2017 WTF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 set to be the biggest competition in the sport’s history – central Seoul has been built up with taekwondo action.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2017 championships, which will take place in Muju, in Korea’s southwest, staged a taekwondo-themed festival in Gwangwhamun, central Seoul, on March 19 to mark the D-100 countdown. The curtain raiser is being prepared to raise the visibility of the championships.

 

In 100 days, the world’s top taekwondo athletes will step onto the mats at Taekwondowon, a purpose-built training and competition facility in Muju in southwestern Korea’s Jeollabuk-do province. There, the championships will welcome the elite of the world’s 80 million-strong taekwondo population, over seven days from June 24 to June 30.

 

The 2017 World Championships will welcome an estimated 1,900 participants from 170 countries and will covered by 200 representatives of global media. Vice-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Yu Zaiqing is scheduled to attend the Opening Ceremony, while IOC president Thomas Bach plans to make an appearance at the Closing Ceremony.

 

Starting at 10 a.m. local time in downtown Seoul’s Gwanghwamun, interactive booths provided taekwondo-themed activities such as brick-breaking challenges and catwalks with prêt-à-porte taekwondo gear. Throughout the day, there were taekwondo performances and art exhibits displaying the history of taekwondo. When the official event started at 2 p.m. local time, various ceremonies took place, including the introduction of Rio Olympic stars Hye-ri Oh and Dae-hoon Lee as taekwondo ambassadors.

 

In May, one month before the championships kick off in Muju begins, there will be a D-30 countdown festival in Jeollabuk-do.

 

“Every member of the World Taekwondo Family is looking forward with great anticipation to the 2017 World Championships, our biggest competition ever,” said WTF President Chungwon Choue. “I applaud the great efforts being made by the Muju Organizing Committee to communicate our excitement to the general public.”

 

More photo & comment: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1396928730370612.1073742346.100001604951101&type=3&uploaded=58

 

 

19일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본대회(6월 24∼30일)를 100일 앞을 남기고 국내·외 홍보와 성공기원을 위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번 행사는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국민적 관심 유도를 위한 이벤트로 국내외에홍보효과를 극대화를 위한 준비이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격파, 전자훈련장비 체험 등과 태권도 역사와정신에 대한 전시, K-tigers의 단체 플래시몹과 공연 등이 상설운영되어 국민들에게 태권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오후 2시부터는 공식행사로 성공기원을 위한 홍보대사 위촉(런던 올림픽 메달리스트 이대훈, 오혜리)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 되었다.

 

조직   대회 조직위원회는 D-100일을 앞두고 “세계는 무주 태권도원으로, 태권도로 하나 되는 지구촌” 대회 슬로건으로 전라북도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태권도로 하나가 되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혼 힘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D-365일 행사(2016.7.18, 전북도청 광장)가 첫걸음 이었고 두 번째 걸음인 D-100일 행사를 대한민국의 중심지인 서울 광화문에서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에 걸쳐 진행하였다.

 

이날   이날 행사는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국민적 관심 유도를 위한 이벤트로 국내외에 홍보효과를 극대화를 위한 준비이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격파, 전자훈련장비(런던, 리오올림픽 공식용품 (주)대도) 체험 등과 태권도 역사와 정신에 대한 전시, K-타이거즈의 단체 플래시몹과 공연 등이 상설 운영되어 국민들에게 태권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오후 2시부터는 공식행사로 성공기원을 위한 홍보대사 위촉(런던 올림픽 메달리스트 이대훈, 오혜리)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 되었다.

 

행사   이번 행사에는 조직위 공동위원장인 송하진 전북도 도지사, 황정수 무주군수등 대회 관계자와 태권도인 등 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올해 종주국에서 개최되는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약 170여개국 1900여명의 선수·임원을 비롯하여 국내외 보도진 200여명이 참가하는 단일종목으로로 역대 최대국가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최근 국내외적으로 불안한 정치·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힘이 되고, 태권도의 종주국인 대한민국의 위상 을 드높일 절호의 기회다.

 

이번   본대회에는 개막식에 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유자이칭, 중국), 폐막식에는 위원장(토마스 바흐, 독일) 등도 참석할 예정으로 태권도로 전세계가 하나되는 화합잔치가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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