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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육상세계선수권, 런던 테러로 경비계획 비상
오는 7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 예정인 ‘2017 국제육상연맹(IAAF,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thletics Federations) 세계선수권대회’의 경비 및 보안 계획이 최근 발생한 테러로 인해 재검토 될 전망
기사입력: 2017/03/31 [23:27]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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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테러 현장 (출처: CNN)

지난 22일(현지시각), 런던 도심 의사당 부근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로 경찰관과 테러범을 포함해 5명이 사망했으며, 이 외에도 40여명의 추가 부상자가 속출함. 테러범은 차를 몰아 행인들을 치며 의사당에 도착해 경찰관을 칼로 살해한 후 의사당에 진입하려는 것을 경비원들에 의해 총으로 살해됨.

영국 총리 Theresa May가 “역겹고 저열한(sick and depraved)” 공격이었다고 규탄한 이번 사건으로 인해 오는 7~8월에 개최 예정인 2017 IAAF 육상세계선수권(8월 4~13일)과 장애인육상세계선수권(7월 14~23일)의 보안 및 경비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임.

영국육상연맹(British Athletics)과 대회 조직위원회 측은 이번 사건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며 앞으로 개최될 대회의 경비와 보안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참가자과 관객 모두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발표함.

한편, 사건 당시 행사 참여를 위해 근방에 있던 IAAF 회장 Sebastian Coe와 영국 복싱팀은 안전한 곳으로 급히 대피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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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round the Rings
– Insidethegames
–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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